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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이 남들 쉴때 하는 일이라 원래 휴가나 명절이 없지만
이번에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를 하게되서 벌써 두달 넘게
쉬지도 못하고 늦게 마치네요ㅠ.ㅠ
집사람은 자기라도 휴가 간다며 아는 언니들이랑 일본가서
사진으로 염장 지르고..ㅡ.ㅡ
오늘은 낮에 모르는번호로 전화와서는 주차해놓은 제 차를
긁었다고 보험처리 할테니 정비소 맞기라네요.
아직 뽑은지 반년도 안됐는데ㅠ.ㅠ
수리하면 되겠지만 사과도 안하고 보험처리한다고 얘기하곤
끊어버리네요.
날도 더운데 힘빼서 뭐하겠나싶어 따지진 않았지만 오늘은
정말 힘든 하루네요.
이제 한달정도만 고생하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니
빨리 캠핑가서 힐링이나 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ㅜ.ㅜ
쓸데없이 주절거렸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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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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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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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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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짠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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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도장만 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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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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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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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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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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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정비소에 넣고 교통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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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그런것도 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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