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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병상에 누워 녹턴을 외치던 제가 부끄러...아니.. 불쌍했는지..
캠핑엔맥주님이 녹턴을 해외직구로 대구해주셨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어떻게하면 성의있게 인증글을 올릴수 있을까 고민을하며
마음편히 약 2주정도 기다렸는데 직장에 택배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성의를 보이려면 일단 자세한 조사가 필요할것같아 조용한 곳에서 검수를 시작합니다 ㅋㅋㅋ
자 박스를 봅니다... 아니 취급주의부탁드립니다가.. 박스의 6면중에 5면에 써있습니다..ㅎㄷㄷ
그런데 우측상단에 하트는... ㅠㅠ
박스를 개봉합니다. 충격에의한 파손을 방지하기위에 스티로폼 종이(?)를 넣었네요.
걷어냈더니... 이번엔... 뾱뾱이가 있군요...
뾱뾱이를 걷어냈더니... 저건 뭔가요????? 일단 무시합니다. 녹턴이 3개가있어요. 저2개, 햇반님 1개
보통 택배보내면... 안에 편지가 있더라구요.
찾아봅니다....
없네요...
과자라도 들어있을까 찾아봅니다.
없네요...
잠시 고민했습니다.
아하!!! 아까 무시했던 그놈이... 과자였구나....
화이트 바나나킥.............
아 마무리하기 뻘쭘하네요.
아무튼 이리하여 녹턴에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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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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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네요 등이 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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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밝아서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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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을 삿더니 녹턴이 따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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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를 받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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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녹턴하게 생겼네용ㅎ 저도 다음주면 하나가 도 생기네용ㅡ3ㅡ 안지기님께 비상금체크카드를 홀랑 걸려서...지름도 이게 마지막이될듯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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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담에 바나나킥 꼭 넣어드리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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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성의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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