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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가를 참 좋아하는데 (모래,돌을 특히..)
바다로 쏘긴 좀 부담스러워서 몇년전에 가봤던 벽계천으로 어제 가봤습니다
그때랑 변함없이 사람 별로 없고 자릿세도 바가지 없이 그대로고..
아이는 바다보다 좋았다고 하네요..이유는 없습니다..ㅋ
최선을 다해 아이와 많은 시간 함께 하려고 하지만
현대인의..(아니 어쩌면 저만..) 삶은 참 녹록치 않네요..
이순간도 잠시인데 너무 빨리 흐르고 너무 아쉽게 가고 있는것 같아요..
날도 더운데 건강조심 하며 캠핑,휴가,나들이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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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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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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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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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잘 놀아주니 아들 기억엔 좋다!!! 밖에 안남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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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하는데...제가 남들 쉴때 일하는 직업이라..시간내기가 힘드네요..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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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릿세가 바가지 없다면 자릿세는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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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이나 지금이나 하루종일 5000원이니 저같은 서민에겐 훌륭한 피서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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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이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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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야영하는 분도 보긴 했지만..개수대,샤워시설도 없고..야영은 안하시는걸 권합니다..어차피 땅주인 마음이고요..벽계구곡 검색하시면 캠핑장 몇개 나올거에요..그쪽 이용하시는게 좋을듯요...취사는 숯불만 안피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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