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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시간 참 빠르네요...그래도 뿌듯합니다^^[사진많음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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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엔햇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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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4 00:45:50 조회: 1,023  /  추천: 23  /  반대: 0  /  댓글: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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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녀석 둘째녀석을 만난지가 엊그제 같은데...참 많은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네요.

누가 그러시더라고요 지난시간은 사진이 말해준다고...안지기님과 맥주한잔하면서 몇년씩 지난 사진들을 들춰보니 새롭네요^^

 

첫째 태어났을때^^ㅋㅋ 참 신기했는데요ㅋㅋ

 

둘째 태어났을때ㅋㅋㅋ 외계인인줄 알았습니다ㅋㅋㅋ

근데 지금와서는 이녀석이 어딜가나 인기쟁이^^;;

 

 

막둥이가 나오기전까지는 이렇게 둘이서 꼭 붙어다녔는데 말이죠^^

 


 


 


 

 

둘째가 어렸을때는...진짜ㅋㅋㅋ 델고나가면 사람들 반응에 뿌듯할정도였는데ㅋ 요즘엔 최고 진상ㅡㅡ;;

 


 


 

 

아빠보다도 삼촌들이 좋다던 딸래미덜ㅋㅋ

 

 

사실...캠핑시작하기전엔...차에 미쳐서 살았던터라ㅋㅋㅋ

 


 

 

앙증맞은 오디오차를 한번 만들어보구싶어서 구입했던 모닝ㅋ

새차뽑자마자...작업장과 지하주차장을 오가며 뜯고 톱질하고 붙이고ㅋㅋㅋ

세달여동안 만들었는데^^

 


 

 

사실 저는 차를 꾸미길 좋아한다기보다.. 닦는걸 많이 좋아합니다^^

이또한 캠핑을 시작하며 딴나라 얘기가 되었지만ㅋㅋ

퇴근후엔 항상 두세시간을 세차장에서 살았는데요ㅋㅋㅋ 지금와서보면 ㅋ 왜그짓을했는지 ㅋㅋ

 


 

 

둘째도 엄마아빠없이 할머니랑 보내는게 익숙해질때쯤엔...부모님께 아이들 부탁드리고 볼링이며 여행이며 취미생활도 다시 시작해보나 했는데ㅋㅋㅋㅋ

 


 

 

 

 

 

이녀석이 ㅋㅋㅋ 나오대요 ㅋㅋㅋ


 

초 레 어 진 상...막둥이 ㅡㅡ;;;




 

이놈이 요즘엔 지 언니들한테..."너~너~" 하면서 무서운줄 모르고 기어오르네요..

 

어느새 외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께 인사도 드릴만큼 커버린 첫째둘째 꼬마숙녀님들..



 

 

ㅋㅋㅋㅋㅋ 나이를 먹다보니;;;; 좀 젊어보이려고ㅡㅡ;;; 그래유 ㅠㅠ 한번 해봤어유 ㅠㅠ




 

 

캠핑을 시작하고 참 많은게 바뀌었습니다.

꼬맹이 세녀석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다는게 제일 크게 와닿는부분이고요...저역시 조금 부지런을 떠는 아빠가 된거같아 만족하는중이에요^^






 

 

항상 복귀할때는 이렇게 녹초가 되는데도...주말마다 캠핑을 가자고 졸라대는 이녀석들한테 고마울뿐입니다^^


 

요즘....졸* 건방져진 막둥이ㅡㅡ;;; 이랑님께서 이번 번캠때 데려가서 아홉살때까지 키워주신댔으니...이제 걱정 안합니다ㅋㅋㅋ


 

 

덥고 짜증나고 그래도...주말 캠핑을 앞둔 평일엔... 그 짜증들을 덮고도 남을만큼의 기대감이 앞서는 시간을 보낼수있어요^^ 마치 소풍가기전날의 꼬맹이처럼ㅋㅋ


 

 

오늘도 행복합니다...이녀석들 커가는 맛에^^

 

 

그리고 사실...젤 고마운건 우리 안지기님^^

맨날 술마시고 늦게들어와도 조금 삐친척하며 꿀물을 타주시는... 

캠핑가서 셋팅할때 폴대 제대로 못잡는다고 틱틱대도...암말없이 항상 제가 하는걸 옆에서 응원해주는ㅋ

안지기님도 저만큼이나 캠핑을 좋아해준다는게 참 저한테는 크게 와닿네요^^

 

 

이상!!!!! 잠안와서 맥주한잔하면서 써본 뻘글이었슴당 ㅋ

이쁜밤 보내세요^^ 

 


추천 23 반대 0

댓글목록

치얼스 ♡

    0 0

오올~~~~~통했네요????ㅎㅎㅎ

    0 0

이 늦은밤에.... 캬...  정말 행복한 가족 이야기.잘 보고 갑니다 ^^

너무너무 이쁘네요 ^^

3남매... 이개ㅡ가장 부럽습니다 ~~~

아주 오래오래 행복한 캠핑 하세요

    0 0

감사합니다 ㅎㅎㅎ

근데요.....
.
.
.
세 자매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

    0 0

이뻐라~~~이쁜 공주님 보조개가 엄마랑 똑같네요~~
무지 행복해보이는 가족 이야기 잘보고갑니다~~더 행복하셔요^^*

    0 0

엄마랑 딸래미들이...보조개 믿고 살아요ㅡㅡㅎㅎㅎ 감사합니다^^;;;;

    0 0

엄청 행복해 보여서 부럽습니다.
저는 회사가 바쁘다는 핑계로 맨날 야근만 하고 집에와선 잠만자는 나쁜아빠인데... ㅠ.ㅠ
가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햇반님의 모습!  노하우 전수좀... ^^;;

    0 0

사진이랑 글로만 표현이되서 그렇지...저도 너무많이 부족한 아빠입니다^^ 그나마 캠핑시작한후로는 점수가 조금 오르는듯한 정도의^^;;

    0 0

애때매 살죠
^^*
애들이 이쁩니다~~

    0 0

맞지요^^ 아이들때문에ㅋㅋ 감사합니당^^

    0 0

너무 좋아보이네요

햇반님 딸셋아빠치구 넘 젋네요 ㅎ

    0 0

젊었을때 사진인가봐요 ㅠㅠ 캠핑다니면서 맨날 까맣게 타있으니ㅋㅋ 부쩍 늙었어요ㅠㅠㅋ

    0 0

햇반님 훈남에다가 딸부자에 이쁜 와이파이님까지...

다 가진 분이군요~~

ㄷㄷㄷ

    0 0

딸부자만 맞는걸로 하죠ㅡㅡㅎㅎㅎㅎㅎㅎㅎㅎ x남에...x쁜 와이파이라....흠...
감사합니당 ㅋㅋ

    0 0

안지기님이 힘들겠어요...
1남 3녀를 키우기란.....

행복한 가정 참 좋아보입니다^^

    0 0

저희집은 아들2에 어른아들1
3형제 키움니다
(저의 와이프에게 경의를 표합니다..ㅋㅋ)

    0 0

헛 ㅎㅎ 하늘님과 동지였네요 가족님 ㅋㅋㅋㅋㅋ 저도 경의를 표합니당 ㅡㅡㅋㅋ

    0 0

그래도 저희는 1남이자나요 ㅋㅋㅋ 하늘님네는 서를다섯살 아들래미랑 어린아들래미까지ㅋㅋㅋ

    0 0

우와 이건 캠핑후기보다 더한 뽐이 ㅠㅠ
아들 둘 아빠는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볼링잘치시네요
저도 저희 와이프도 볼링 좋아합니다
(동아리cc ㅋㅋ)
번캠에서 세차 강의 좀 해주세요
너무 행복한 사진 잘봤습니다

    0 0

세차!!! 제가 세차를 끊어서 ㅋㅋㅋ 왁스는 좀 가져다 드릴수 있습니당 ㅋㅋㅋ

    0 0

엄지 척~!

딸이 네명인거쥬?
하늘꿈님 말씀대로 1남 3녀인가...ㅋㅋ
막둥이는 좀 생각을......해볼께요.......
사진만 봐도 개구짐이 묻어남 ㅋㅋ

    0 0

ㅋㅋㅋㅋ 이제와서 말바꾸시면 곤란합니다 ㅡㅡㅋ
집에서 안지기님이 옷두 다 싸논걸루 아는데 ㅡㅡㅋㅋㅋ

    0 0

글보는데 행복함이 느껴지네요
저도 빨리 아이들과 함께 캠핑하고싶네요^^

    0 0

사실...아이들에게 좋으니까~시작한건 맞는데 ... 요즘들어 누구를 위한 캠핑인가;;;반성도 종종 하게 되는건 함정입니다 ㅠㅠ

    0 0

아.. 부러우면 지는건데...
완패입니다.ㅠㅠ

    0 0

아이고 ㅠㅠ 부러울게 뭐가있어요 ㅠㅠ 원래 남의 떡이 크게 ㅠㅠ

    0 0

우와....
정말 시간이 빨리가는것 같아요...^^
셋째가 부럽습니다....전아직 둘째까지라....ㅎㅎ

    0 0

그러게요...지난사진들보면서... 안지기랑 한참 떠들었네요^^
셋째가 부럽다니요....궁금하시면 한번 도전해보시면....아시게될거에요ㅠㅠ

    0 0

햇반님 야윈 모습 보고 놀라고.. 노랑머리보고 깜놀~ㅋㅋㅋ

행복한 모습 그대로 지켜나가길 기원합니다. ^^

    0 0

아 ㅋㅋㅋ 머리털이 두꺼워서...회색머리한번 해보겠다고 탈색 여섯번 했다가...ㅠㅠ
머리털 걸레되고 포기했어요 ㅠㅠ

    0 0

대박 사진 많네요~ 오디오에 세차(퍼샤 회원 맞죠?ㅋ)에 볼링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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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에 오자도 모르던넘이ㅋ 한번 해보겠다고 덤비면서 많이 배웠네요^^;;
퍼샤는.....안해요^^;;; 그냥 혼자세차하는걸 좋아라했습니다^^ 주위에 퍼샤 활동하는 동생들은 많긴 하네요^^;;

    0 0

아쮸쮸~~~~쮸!!!
역시 딸이 갑이에요 ㅠㅠ
옛날사진 보며 피식......그기분 해본분만 알죠 ㅋ
딸딸딸!! 부자시네요 ㅋ

    0 0

그기분~~~아시는군요^^
맨날 차사진 캠핑사진만 뒤적이다가...멀리~~~싸이월드까지가서ㅋㅋ 사진좀 가져와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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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인데 나이만 허락됐어도 셋까지 도전해보는건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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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딱좋은거같아요^^;;
저희도 셋째생겼을때...막막함(?) 그런게 있었는데 ㅋ 이제와서보면 ㅋㅋ 요놈시키가 없었으면 우쨌을까 싶네요^^

    0 0

전 조카 둘이 놀러와도 정신이 없고, 셋이 오면 멘탈이 나갈지경인데 ㅋㅋㅋ 역시 부모님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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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래미들 셋이....어지간한 아이들 ㄷ둘보다 더 조용합니다^^ㅋㅋ 아빠가 못된아빠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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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행복이 묻어나네요 ^^;;
저도 하나 더 낳아서 삼딸이 아빠 해야할라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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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환영합니다 ㅋㅋㅋㅋㅋ
꽃사들고 산후조리원으로 가면 되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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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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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더 이쁘게 살아야될텐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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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하나도 행복하다고 난리인데 셋이네요~!
캠핑까지 자주 다니신다니 참 즐겁게 잘 사시는 것 같습니다. ^^ 사모님또한 미인이시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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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셋이라서 더 좋을때도 많더라구요^^ 딸래미들이 좋아해주니 캠다닐맛이납니당^^ 허나...마지막 멘트는;;;못본걸로;;;;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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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역시 딸 넷 맞네요
좀 큰 여학생이랑 사시는군요
이거 범죄인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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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저출산 시대에 애국자시네요. 셋이 크면 모두 효도하게 생겼습니다. 행복해 보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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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꿈꾸던 삶...ㅎㅎㅎㅎ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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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아빠는 마냥 부러워서 배가 아픕니다..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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