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오늘 뻘글을 많이 씁니다.ㅎㅎ
캠포가 한산해진 책임의 일부를 떠안고 활성화의 책임을 지고자 뻘글을 남발합니다.ㅋㅋ
다름아니라 타이밍 실패로 번캠에 합류하지 못한 워터저그가 도착했습니다..
이번 번캠때 피코크 워터저그가 있었는데 집에와서 비교해보니
외형 크기는 비슷한것 같은데 용량차이는 꽤 나네요....
보온재를 떡칠을했나ㅡ.,ㅡ;;
암튼, 스티커질하면 이쁘다는 말을 보고 일단 캠포스티커로 개시!
추후 막스티커좀 만들어서 붙여볼까 합니다.ㅎㅎㅎ
|
|
|
|
|
|
댓글목록
|
|
너무 투박하게 생겼어요.
|
|
|
미에르 너무 섬세하게 생겼어요.
|
|
|
제빙기 있으시면 그 다음은 워터저그가 따라와야죠 ㅋㅋ
|
|
|
그렇죠ㅋㅋㅋㅋ
|
|
|
이제 여름 끝나가니.. 불용입니다라고 위로하는 중입니다. ㅋㅋ |
|
|
여친도 그소리를 하긴 했는데...
|
|
|
오~~~지름은 언제나 옳고,
|
|
|
이제 좀 쉬어갈 타이밍 같아요...ㅠㅋㅋㅋ |
|
|
하늘님께 워터저그를 드리면...
|
|
|
워터저그는 아까우니 가방만 보내야겠네요ㅋㅋㅋ |
|
|
이번에 개시했어야 했는데 아꿉아꿉. |
|
|
그르게요ㅋㅋㅋ 담에 써먹어야죠 뭐ㅎㅎ |
|
|
속이 궁금하네유 스댕? 안스댕? ㅎㅎ |
|
|
아쉽게도 안스댕이에유..
|
|
|
이거 성능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
|
|
나중엔 어떨지 모르지만 둘이서 3.8리터면 적당할꺼 같아서 질렀습니다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