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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는 지르고 나서
마눌님 몰래 택배 받을 때 가장 짜릿하죠 ㅋㅋㅋ
예전에는 등짝 맞으며 질렀지만
지금은 택배를 경비실로 돌리고
마눌님 외출시 찾아오는 걸로 정착했네요 ㅎㅎ
저번에 햇반님 소환글 겸 경량체어 문의를 드렸죠
결국 판매자 믿고 그냥 질렀습니다.
삼각 스토퍼 8개 + 목받침 있는 체어 해서
5만 몇 백원 해서 무료배송으로 받았네요.
처음 설치해보니 아직은 천이 빳빳해서
힘이 들어가긴 합니다만
몇번 설치해보면 금방 숙달될 것 같더군요
60키로 안짝의 몸뚱이를 장착시켜보니
아주 약간의 겸손모드가 되긴 하지만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목받침도 생각보다 두툼해서 좋더군요.
아무튼 고가보다는 중저가를 선호하는 타입이라
가성비로 그럭저럭 쓸만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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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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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쿠션까지 있어서 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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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판매자가 as를 최대한 해줄려는 댓글 보고 구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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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까지 있는게좋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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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편하더군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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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목 쿠션이 좋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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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한쪽으로 밀려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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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님 몸무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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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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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체어.. 참 탐나는데.. 못지르겠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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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캠갈때 릴렉스체어 챙기기도 귀찮아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