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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준비하지못했던 물품을
고맙게도 햇반님께서 흔쾌히 빌려주셨습니다^^
코펠, 릴선, 전기매트
캠핑가서 밥을 먹으려면 그릇은 있어야하지
않겠냐고 와이프에게 얘기하니
지름을 허락해주시더군요 ㅋㅋ
스텐 304니 뭐니... 크게 신경쓰지않기에..
나름 바닥3중 코펠중에서
크기와 깊이, 금액 고려해서
키친아트 8~9인용으로 6.1만원에
구입했습니다^^(식기세트도 포함)
이제 다음 캠핑 가기전까지
난로(하칸 또는 파세코 캐논3 알아보는중)
저번주 캠핑 중 밤애 추워해서 허락받음
전기매트(무한 검색 중...)
전기매트 2개 빌려갔는데...
하나가 작동을 안해서
저랑 와이프가 좀 떨었습죠ㅠㅠ
그래서 역시 허락받음
릴선
20미터정도 만원이면 구할수있다말하고
허락받음 ―,.―
위 3가지를 질러야하는데 기분 좋네요.
지갑은 비어만 가지만요 ㅎㅎㅎ
다시한번 햇반님께 감사드리며...
전기매트 미작동의 책임을
지게만들... 아니 지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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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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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님 천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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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다시읽어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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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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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남들이 안좋다고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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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지르시나유? ㅎ 추카 드려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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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은 예전부터 시작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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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 지름...신나는 일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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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첫째 둘째 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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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래서 남한테 장비 빌려주면 안된다고ㅋㅋㅋ 릴선 통 안에서 엉켜서 푸느라 애먹었슈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