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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하다가 비 맞고 집에 와서 말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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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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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2 11:38:25 조회: 585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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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비 안오다 접고 있는데 쏟아지네요 ㅠ

집에 와서 마당에 대충 세워놨습니다 ㅋㅋㅋ

마르긴 할련지...비가 또 오련지 모르겠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고생하셨습니다.

    1 0

네 이제 타프 하나만 더 말리면 될것 같네요

    0 0

철수시 비올때가 제일 힘들죠 ㅠㅠ
그래도 하루정도는 젖은채로 놔두고 담날 말릴때도 있는데 잘 마르면 괜찮더라구요.

    1 0

내일되면 귀찮아서...

그냥 차에 싣고 다닐것 같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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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은 축복입니다

    2 0

간신히 타프 하나 걸 자리가 나옵니다!

    0 0

이제 살수도 없는 미니 레드 ㅜㅠ

    1 0

프론트월이 가지고 싶어요!ㅠ

    0 0

텐트 후라이?가 타프랑 깔맞춤인가요?
미라벨 볼매네요..
가성비도 좋고ㅎ

    1 0

ㅋㅋㅋ

타프 2장입니다;;;

저기꺼가 가격이 참 저렴해서

가방이고 악세사리고 다 저기서 사고 있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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