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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피 프로 저렴한 가격의 유혹을 못뿌리치고 2세트 질렀는데.....
당첨된듯 합니다.
A/S보낼려면 귀찮은데......
우선 멀쩡한 넘을 써본 결과
저한테는 참 안락하니 일어나기 싫더군요.
머리 받침이 없는것이 단점이겠죠.
의자를 펴고 접을때마다 스킨을 빼줘야 하는거 아닌가 했지만 스킨을 장착한 채로 접어서 가방에 들어가지긴 하네요. 좀 빡빡하게 들어가서 그렇지.
얼떨결에 집에서 캠피프로 펴놓고 1시간반을 폰 만지작 대면서 시간 보냈을 정도로 앉아서 웹서핑용으로 딱 좋습니다.
아이들도 편하게 앉기는 하지만 밥먹는 용으로는 쪼금 거시기 하다랄까.....
용도에 따라 의자를 다르게 설치할 말큼 수납공간이 남는게 아닌데....이거참 다시 의자 고민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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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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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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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음질이 튼튼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솔직히 적극 추천드리고 싶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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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음질이 튿어졌나 보네요. 잘 처리되실 거에요. 가격도 좋고 괜찮은 녀석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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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연락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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씌우고 앉자마자 두두둑 소리가 나면서 밑에 뜯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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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앉아있으면서 다리를 반대로 꼬아 앉을때마다 뚜둑소리가 조금씩 나더니 저렇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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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데로 AS는 무난하게 진행중입니다. 담당자 폰번호 받아서 불량 사진 보냈더니 의자 스킨을 발송해준다고 하네요. 고객센터 연결이 한번에 되서 좀 놀랐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