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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취소햇네요 ㅠㅠ( 애들수족구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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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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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5 09:33:09 조회: 946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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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금요일 부터 갑자기 온몸에 고열이 나더니....

수족구의심증세.. 오늘 수족구 확진 받고 깔끔하게 취소햇어요ㅜ
애가 아픈데 가서 뭐할것이며 수족구 걸린애를 멀쩡한 애들이랑 섞여 놀게하면 개념없는 부모지요...

참으로 어린이집 다니면서 한번도 아프지 않앗던 우리 유빈이가 엄청나게 감기를 옮아 오네요.. 그것도 맨날 캠핑 날짜 잡아노으면 옮아 옵니다... 휴.. 너무 열이 받네요..

수족구도 어린이집에 같은 또래같은반애들이 5명인데..

5명 중에 두명이 주중에 수족구인데도 꾸역꾸역 엄마들이
어린이집을 보냇다네요.. 물론 몰라서 그랫겟지만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면 당연히 단체 생활하는곳엔 안보내야 하는게 맞고
수족구 유행일때는 끼즈까페등 이런시설은 유의해서 보내야 하며 애들 위생관리에 철저해서 애들이 그런병에 안걸릴수 잇도록해야하고 다른 애들한테 피해를 주면 안되능데....

너무 짜증이 납니다.. 맨날 옮아 오는 감기에도 너무 열이 받고

저번에 우리 유빈이는 모기 물린자국인데도 수족구 의심이라그래서 병원가고 쌩난리를 쳣엇는데 그때는 멀쩡햇엇죠...

하.... 캠핑 못가서 열받은거 맞아요...

오랜만에 본가 내려가서 손주도 보여드리고.. 어머니랑 계곡물에 발좀 담그게 해드리고 효도하고 애들도 놀게 할랫는데...
너무나 아쉽고 어린이집 선생님이 밉고 같은반 애들 엄마도 미운하루네요..
물론 어린이집 안보내면 그만이지만 또 그만한 여건이 되지않기때문에 보내는거지만요 ㅜㅜ

너무 속상해서 주절주절 해봣어요...
캠핑가시는 뷴들 제 몫까지 신나게 잼나게 즐기다 와주세요^^

아.. 트렁크에 짐다실어놧는데 ㅜㅜㅜㅜㅡㅡㅜㅜ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우와 진짜 개념 없네요.
수족구 인줄 알면서 보내다니.
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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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첫째가 울고불고 난리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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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이면 당연히 안보내야지...빨리 낫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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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랏겟거니.. 근데 알면서 보낸거 맞는거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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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열받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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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속상합니다 큰애는 울고 저도 울고싶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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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위추드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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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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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음.. 최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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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맨날 캠날짜만 잡아노면.. 옮아오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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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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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당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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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도 못오게 할텐데요

소독도 해야하구요

이상한 얼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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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도 증상이 확실하지않은이상 못오게 못햇을거 같아요 ㅜㅜ
암튼 맨날 아픈 둘째 친구들이 너무 짜증납니다 ㅜㅜ 어서면역이 생기길 ㅜ

    0 0

위추드립니다... 다른 부모도 나와 같은 마음이면 좋겠는데 몇몇분들은 좀 다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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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제발 애들 위생관리 좀 철저히해서 좀 안아프게 햇으면 좋겟어요 맨날애보기 귀찮아서 키즈까페같은대나 보내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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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시 아직 19개월인데 안보내고 집에서 키워요.
알러지도 있고해서 ㅠ
이제 보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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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애기가 이제 21개월이에요 ㅎ
 
올해3월부터 다녓는데 한번도 안아팟던애가
엄청 병원신세를 마니지네요 ㅜ 1년정도는 이렇다고 하더라구요 ㅜ 고생은 해도 되는데 애가 아프다고 칭얼거리니 마음이 아프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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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은 왠만큼 아파도 그냥 보내드라구요
3-4일은 집에서 있어야하는데 봐줄사람이 업ㅈㅅ으니...
저희 꼬맹이 둘도 1주일씩 2주간 돌아가면서 걸려서 고생좀 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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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는데 그 어쩔수 없는거때문에 우리 애기가 아파야하는건
정말 용서 할수 없네요.. 아프다고 엉엉 거리는데.....뭐 해줄수 있는것도 없고요..ㅜㅜ
고생하셧네요 ㅠ 다음주 어린이집 안보내고 데리고 있어야 해요.. 저야간근무인데.. 잠은 다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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