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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자연휴양림 후기
  캠핑후기 |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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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0 00:23:09
조회: 1,51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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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도착하니 옆에 있는 펜션인지 건물에서는 미친듯한 노래방 소리에 6×6데크라고 믿고 있던 저는 타프치다 멘붕에 빠져서 다시 걷고 2시간동안 육수만 뽑아내며 아 캠핑 그만둬야지 했는데 밤이 되니 긍정적 에너지가 몸 안에서 나오기 시작하네요. 안지기님은 12시를 항상 못 넘기고 주무시러 가셔서 저만의 감성캠핑 시간이네요. 역시 캠핑 오기 잘 했습니다. 내일도 신나게 육수를 뽑아내겠지만 이 시간은 너무 중독적이라 캠핑이 점점 좋아지네요. 한시까지 빈의자나 멍 때리다 자야겠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점 있으면 들어가시겠내요 ㅎㅎ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남은 캠핑 즐겁게 보내세요 ㅎㅎ
전 모니터 멍  하는 중이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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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감사합니다 맘같아선 밤새고 싶네요.

    0 0
작성일

항상 잠이 많은 저지만 캠가서는 잠자는 시간이 아깝더라고요

    1 0
작성일

반대로 저는 예민해서 일찍 자고 싶어도 못 자요ㅜㅜ

    0 0
작성일

더워도 힘들어도 나가셔야쥬 ㅎㅎ

    1 0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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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즐거운 캠핑 되셔요~~ 혼자만의 시간에 빠지면 헤어날 수가 없습니당. ^^

    0 0
작성일

지금 생각해보니 군에서 밤에 보초 설 때도 좋아했던 것 같아요.

    0 0
작성일

저도 항상 캠핑가면 다들 잠든후... 뒷정리좀 하다가 말끔하게 치워진 싸이트에 앉아 맥주한캔이랑 혼자 멍때리기 놀이를 젤 좋아합니다^^

    0 0
작성일

저도 앞으론 뒷정리 싹하고 깨끗하게 밤을 즐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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