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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동네 맘카페 친구 세식구서 1박으로 다녀왔습니다.
초대받아 가는거라 부담없이가서 놀다 왔네요.
사이트 관리 잘되어 있네요.
갈매기가 차에 똥을 와장창 싸대서...
본의 아니게 차 닦게 만든일 빼고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크기는 6~7 * 4~5 정도 되는 크기 같네요.
뭐 딱히 크다 나쁘다라고 말하긴 애매하지만..
바로 옆으로 주차를 할수 있어서 좋네요.
해루질 낮시간은 물때 늦어서 제대로 못했고 밤시간엔 포인트 미스..ㅠㅠ
담날 낮에 가서 바지락 반바구니 캤는데... 바지락을 씨알 굵고 괜찮았습니다.
폭염이었다는데... 폭염인거 모르게 잘 있었습니다.
사이트 위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바다 바로 보이고, 사람들도 대체로 조용하고 좋았네요.
길만 안막히면 담에 또 가고 싶네요.. ㅠㅠ(가는길에 쩌 앞에서 사고나서..4시간 걸려 간게 함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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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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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캠 받으셨네요. 부럽심다. ㅎ 해루질좀 배워야 하는데 잘 하시는분들은 조개뿐만 아니고 꽃게에 낙지에 잘 잡으시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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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낙지 잡겠다고 밤에 들어갔는데... 포인트 잘못잡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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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은 물때를 잘맞쳐서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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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유격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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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없었나유? 이떄 서해에 모기가 낳아서유 ㅡㅡ 그래도 바닷가는 여럼에 제맛이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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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캠이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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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모기한테 뜯겼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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