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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에서 먹거리 해결은 고민라고 생각합니다.
간편해야 하고 맛 있어야하고 재미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가습기 사태를 경험 해 볼 때 예측 되는 의문에는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에서야 생각해 보면 씻지도 않고 몇방울로 가습기가
깨끗해진다는게 말이 안되는 생각이죠.)
1. 숯불
이미 많은 연구논문에서도 직화로 먹을 때 엄청난 유독 가스가 발생하고 그로 인한 음식의 오염, 직화의 특성상 잘 타게 되고. 음식에서 떨어진(기름등) 2차 오염으로 발생하는 유독 가스문제
2.숯의 제조과정
좋은 품질의 숯도 있지만 마트 온라인에서 파는 숯은 화학본드로 뭉쳐서 덩어리를 만들고 잘 타게 하기 위해서 화학첨가물을 넣고
페인트가 칠해진 오염된 폐자재로 만들어진 숯도 유통되고 있는 과거 사례를 볼 수 있다.
캠핑에서 숯을 빼는건 캠핑을 가지 말라는 말이냐고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건 자유니까요.
그러나 이미 알려진 위험의 경고를 무시 한다면 가습기와 같은 치명적인 피해를 나와 내 가족이 겪지 말란 법도 없다는 걸 생각 해 봐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꼭 숯불을 사용한다면 연기가 나지 않겠금 최대한 열을 맞추고 검증된 참숯을 사용하며 음식으로 인한 2차 오염원을 방지하는 노력을 별쳐야겠지요.
3.알루미뉴호일. 비닐. 캔맥주활용 음식 등
위 재료는 너무도 편해서 널리 사용 되지만 열을 가하면 독성 물질을 내 뿜는 특성이 있습니다.
감자를 호일에 싸서 불 속으로 조리시 사용하는 알류미늄호일 바닥제.... 등등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나옵니다.
거기다 캔맥주치킨에 사용하는 맥주캔은 인쇄된 화학물질의 결정판이죠.
가습기를 사용해서 문제 없었던 사람도 있고 사망에 이른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 없는 사람도 정말 문제 없을까요? 어딘가는 손상을 입었지만 인지를 못 하겠지요.
캠핑이란게 면제부가 아닌데... 너무 편리함과 감정에 젖어 위험을 잊고 있는게 아닌가 ... 내가 유별난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들은 몇배 몇십배 더 위험한데.....
다들 즐 캠핑 되세용.
이상 캠핑 파괴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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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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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볼만한 견해인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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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방수포에 고기를 떨어트렸는데 버릴려고 했더니 와이프가 그러더라구요. 요즘같이 미세먼지 많을때 가만히 호흡하는게 더 유해할거라고...생각해보니 그럴것도 같아서 냉큼 먹었더니 땅그지라고 계속 놀림을... ㅠㅠ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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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야긴 치명적입니다. 단시간에 안 나타나서 그렇지.. 미세먼지와는 다른문제잖아요. 피 할 수 있으면 피하고 꼭 그렇게 먹어야한다면 좀 더 안전한 방법을 찾아야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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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긴한데, 이것저것 고민하면 먹을것도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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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저래도 걱정거리 많은데 어쩌겠어요 저는 그냥 아니다 아니다 하고 넘어가요 ㅎㅎ 즐캠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