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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참석이 불투명했답니다....
그래도 이런기회에 안가면 후회할것같아서..
(소주님이셨던가.. 아님 xx님이였는지..
이런 스샷도 보내더군요..
안가면 맞을까봐 간거 아닙니다.. ㅎㄷㄷㄷㄷ)
금요일 늦게 일이 끝나고 짐을 꾸립니다.
뭐... 의자왕 타프왕 텐트왕 남자왕이시라...
햇반님 믿고 넉넉히 짐꾸렸습니다.
가는 길도 참 이쁘더군요
캠핑장에 도착해서 아들을 방사시키고..―,.―
전 세팅을 시작합니다.
(진짜 가방하나 달랑가져가지 않았어요 ㅋㅋ)
사랑방과 본부석이 이미 있기에
세팅은 간단하게 ㅎㅎ 제 옆에
이랑님의 부릉부릉 오빠 달료~ 라이더가
들어올 예정입니다.
애들이 먹습니다.
....먹고있어요 간식을..
먹고요....
또먹습니다...
뜨겁데요 ―,.―
배가 부른놈들(?)은 이제 놉니다..
놀구요....
또 놉니다....
이제 어른들이 먹습니다..
마시구요.. 먹구요.. 또 마십니다. ㅋㅋ
놀다지친 아이들이 왔는데
우린 계속먹고 마시고 싶습니다.
영화관을 개봉해 다시 강제로 방사시킵니다.
자유로워진 어른들은...
먹구요.. 굽구요.. 마십니다..
..........
.......
.....
눈 떠보니 아침이고...
언제 잠든지 모르겠구요...
일어나서 먹기위해 정리하니..
쵸코님의 김말이 튀김괴 순살닭튀김이
나와서 정말 맛있게 먹습니다.
애들은 계곡에 고기잡으러가구요..
하늘이 참 예쁘네요.
하늘꿈도 이쁘....??!!
비가 살짝 왔다 그쳤다하는데
미에르 참 좋네요 ㅎㅎㅎ
아쉬운 헤어짐을 뒤로하고
집에와서 짐정리를 합니다.
즐겁지만.. 즐거워서 더 아쉽네요.
다음번에도 다시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낼거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좀 말이없고 수줍음이 많아서..
다음번엔 좀 더 살갑게 굴수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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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쟁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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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수줍수줍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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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숨 돌리셨나봐요.ㅋㅋㅋㅋㅋ정신없으실텐데 수고하셨습니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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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정신없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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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캠포 네임드를 실물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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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가 어디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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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바라기 하늘꿈님 제가 딴애들 이름은 못외웠는데 준선이는 외웠음...ㅡ.ㅡ;; 준선아~ 준선아~ 캠핑장에 울리는 하늘꿈님의 목소리 ㅋ 그만큼 준선이가 귀욤귀욤하긴 하더라구요. 울 아들램이 잘 놀아 줬으니 타프 임대료는 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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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강하게 키우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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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없고 수줍하시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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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부끄부끄해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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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라뇨... 캠핑장에 울려퍼지는 아들 이름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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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자주 불렀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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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오셔서 장비 셋팅하시면서 준선이도 챙기고, 또 사람들과 잘 어울리시고, 짜증한번 안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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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짜증 잘부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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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진에 가방 하나만 덩그러니 있길래..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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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그래볼까하고 햇반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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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캠핑장 또라이 수줍음쟁이님이 계시다해서 와봤습니다ㅡ3ㅡ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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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보이게 시간차 공격댓글을 다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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