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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에 질러놓은 카페발 오덕테이블 설치해 봤습니다.
나름 만듬새는 좋은데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1. 접어진 다리를 펼 때 상당한 힘이 필요합니다. 접을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 버거워 보입니다. 남자들도 손 조심해야 하구요.)
2. 테이블 버너 위에 올려진 받침이 튼튼하고 좋은데 따로 잡아주는 홈이 없어서
잘 미끄러 집니다. 나중에 홈을 내면 편하긴 할 듯 합니다.
(큰 밥솥등을 올릴 때 유용하나 미끌림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구매처를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 미리 알립니다.
구입카페는 캠핑캠 이구요 가격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현재는 39,000원+3,000원에 판매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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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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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님 받침대 거꾸로 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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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처음이라...저게 맞는 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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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요 뒤집힌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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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바로잡아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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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님 말씀은 냄비받침이 없어서 냄비가 왔다갔다 한다는 말씀이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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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뎅 상판을 뒤집어 놨더니 걸린데가 없어서 미끄러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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