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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캠핑을 즐기다보니 그동안 생각지도 않았던 동계 캠핑을 자꾸 생각하게 되네요.
극동계 까지는 아니더라도 11월 정도까지는 다녀볼까 싶은데 전혀 본것도 들은것도 없다보니 걱정입니다.
일단 텐트는 그린비 더블와이드위즈덤 이구요, 크지는 않지만 가능할듯 한데...
어느정도 불편을 감수하고 가능하다면 난방이 걱정입니다. 지금 심히 고민중입니다.
신일팬히터9 시리즈로 갈지 파세코+에코팬 으로 갈지...
팬히터가 편해보이긴 하지만 파세코의 감성도 놓치긴 싫고해서 고민중입니다. 참고로 7살 딸아이 있으나 얌전한 편이라 가지 말라고 하면 근처에도 안갑니다. 추가로 10평 남짓 되는 사무실에서 올겨울 난방용으로 쓸 수 있다면 금상첨화 입니다.
처음엔 당연히 팬히터 였는데 요즘은 물끓이고 할 수 있는 파세코도 좋아보이네요.
마지막으로 바닥입니다.
현재 그라운드시트-이너텐트-발포매트-자충매트-전기장판-침대패드 + 침낭 순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괜찮을듯 하긴 한데... 별 문제 없을런지요?
이야기하다보니 복잡하네요.ㅋ
차에 루프박스도 올렸는데... 동계의 길로 선배캠퍼님들의 친절한 인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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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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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는 제가 요즘 하칸을 구경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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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캠퍼에게 에박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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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생각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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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 애나... 침낭이 답답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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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팬히터...추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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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예상대로 감성을 제외하면 사용의 편리함 측면에서는 신일 팬히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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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계 까지 신일팬히터로 잘지냇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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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질렀습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