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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 발차기 때문에 잠을 잘 못자요.ㅠㅠ
애기때부터 자기방에 혼자자는 습관을 들여둔지라 방에서 신나게 굴러다니며 자는게 습관이 되어서인지 옆에 재우면 아주 잠을 못잘정도로 굴러다니면서 발차기를 해요...
자는애 붙들고 뭐라 할수도 없고.ㅋ
뭐 뾰족한 수 없을까요? 침낭 펴서 덮고 자는데 펴지말고 안에 넣어둘까 싶기도 한데... 자다가 답답해서 밖으로 나오겠죠? 7살짜리 애를 속싸개로 싸둘수도 없고..
좋은 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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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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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8살 아들녀석도 엄청굴려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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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키로 나가는 튼튼한 녀석입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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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울 둘째가 그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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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성질낼수도 없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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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둘째한테 눈탱이 여러번 맞았습니다. 얼굴에 발길질속사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죠. 근데 딱히 대안은 없더라구요. 이불로 중간을 막아도 어느새 타고 넘어오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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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가방같은걸로 담을 만들까도 싶은데 너무 비인간 적인 기분이..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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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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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새벽에는 타프밑에 물건 올려두는 용도로 쓰는 야침에 나와서 본이 아니게 비박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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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크니까.. 그냥 옆으로 굴려 버립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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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그리 될듯 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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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큰놈 발에 얼굴 맞으면 눈물이 주르륵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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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얼굴은 치명타 맞은 적이 없네요. 복부는 진짜 억 소리 절로 나게 자주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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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셋과... 서로 발차기하면서 잡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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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셋이라니...셋이라니... 하나도 이런데 셋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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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작은아들 다 떼굴떼굴 지들끼리 발차기해서 앵~ 하고 울면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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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번에는 그냥 굴려버려야겠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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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입니다. 부대끼며 자는게 행복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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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긴.. 지나간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테니 한순간한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감사하며 기억해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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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아들어렸을때 많이맞았죠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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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간이 답이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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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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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방법을 생각 못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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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다 그렇쥬...ㅎ 저도 자다가 발차기로 얼굴맞고 깬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애기땐 맞아도 안아팠는데 지금은 아파서 깨유...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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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명소리 나오더군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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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 짱박아놓는데도 ㅋㅋ 옃에까지 굴러와서 어택하는 아들 ㅜㅠ 방법이 없어요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