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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오빠친구를 접대캠 겸 편한 소개팅겸.... 이번주에 하려고 하거든요....
소개팅이라고 하니뭔가 거창하지만...
그냥 가볍게 1박2일 쉬다가고 눈맞으면 좋겠다 정도에요.....
지난4월에 한번 두사람의 접대캠을 시도했었는데
남자가 워낙 숫기가 없고 여자한테 말도 못붙이는 분이라.....(저랑 눈마주치고 말하는데 6개월 걸렸어요)
여자는 남자의 목소리도 제대로 못들어본지라 성격파악도 안되니 그냥저냥 흘러갔는데
둘다 그 4월의 캠핑이 즐거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이번주 캠핑을 5월에 약속했던건데...비가온대요.....
원래 낚시 겸 노지캠을 준비했는데.. 비가 온대서....
방향을 어떻게 틀어야 하나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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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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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캠핑의 낭만을 느끼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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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설치 철수 안하면 우중캠이 여유 가득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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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피하시는게...그냥비도 아닌 장대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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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는 그냥 흐림으로만 되어있어서 예보를 믿고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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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을 가볍게 1박2일로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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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볍습니다...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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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을 가볍게 1박2일로 2번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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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노처녀.. 어케 잘좀 해주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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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러가는 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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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캡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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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험한 발언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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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인데요!! 낭만 우중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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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잘 맞는 스타일인데... 이게 중매도 함부로 하면 안된다고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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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우중캠은 즐길만하지만 장대비라면 피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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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보면서 조절해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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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캠이면 글램핑하나 끼고 가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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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그간 많이 캠장에 데리고 다니면서 하루 안씻고 자기 정도 많이 단련 시켜놨는데 우중캠은 한번도 따라와 본적이 없으니 시도를 그렇게 해보던지 해야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