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지난번 지른 녀석인데 테이블은 맘에 드는데 수납가방이 원가 10만원 넘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얇은 천떼기로만 되어있습니다.
쓰시는분들이 한목소리로 불만을 토로한 이유가 있더군요. 대나무 상판인데 아무런 보호가 안됩니다. ㄷㄷ
마침 굴러다니는 방음스폰지가 있길래 안쪽에 앞뒤로 쫙쫙 붙였습니다. 스티커 형태라 잘 붙네요 ㅋㅋㅋ
사진상 쿠션감이 느껴질까 모르겠는데 아주 빠방하니 좋습니다.
요녀석 단점이 좀 오래되면 부스러 지는데 뭐 싸니까 또 붙이져 뭐...
이상 허접한 리폼(?)기 였습니다.
|
|
|
|
|
|
댓글목록
|
|
센스있으시네요 ㅎㅎ |
|
|
마침 요 스폰지가 뙇 있더라구요. ㅎ |
|
|
신의 한수네요^^ 잘배워갑니당ㅋㅋㅋㅋㅋ 창고에 방음 스폰지가 어딨더라;;;;;; |
|
|
아니 거기 창고에는 도대체 없는게 뭐래유? ㄷㄷㄷ |
|
|
테이블의 안전은 보장되겠어요 ㅎ
|
|
|
당분간(?) 주력 테이블이 될듯 합니다. ㅎ 근데 가방은 완전 허접하더란;;; |
|
|
오홍....
|
|
|
저도 보통 그러는데 이녀석은 나무라 흡집 생길까봐 못넣겠어유 ㅋㅋ |
|
|
오 괜찮네요 |
|
|
네 가방이 워낙 거시기 해서... 붙였더니 빵빵하고 안정감 생겼네요. ㅎ |
|
|
오~ 좋은거 배웟습니다... 감사감사 *^ |
|
|
괜츈하쥬?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