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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5년전에 둘째 낳으면서 준중형으로 한 대 뽑았는데
요샌 자꾸 그 때 중형으로 뽑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리부나 소렌토가 자꾸 땡기기도 하구요.
그냥 질러야 맘이 편할까요.
마누라는 그냥 10년 타고 바꾸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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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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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사셧으면 더 타시다가 애가 늘면 바꾸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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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이미 둘이라 더 이상 늘리긴 거시기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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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문제없으면...이런저런 핑계거리를 만들어야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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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경제적이라는게 마누라 손아귀에 달린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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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면 편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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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님을 잘 설득하거나 아니면 지르고 수습...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