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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총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617대 규모의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오는 3월 20일(금)까지 1차 집중 접수를 진행합니다.
이번 공고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DPF) 지원이 2026년을 끝으로 완전히 종료된다는 사실입니다. 대상은 4·5등급 경유차 및 노후 건설기계이며, 신청일 기준 시흥시 또는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이어야 합니다.
보조금 체계도 대폭 개편되었습니다. 4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폐차 후 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 등 **무공해차를 구매할 때만 2차 보조금(30%)**을 받을 수 있으며, 일반 휘발유나 가스차로 교체 시에는 추가 지원이 제외됩니다. 5등급 차량은 올해 종료를 앞두고 폐차 시 가액의 100%를 지원하지만, 신차 구매 보조금은 폐지되었습니다. 접수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mecar.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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