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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못본지 3주됐는데 앞으로도 한달 정도 더 못보게 생겨서 용기내어서 갔다왔네요.
아기가 16갤이라 자는 시간 맞추려고 갈땐 금요일 밤 10시에 출발...
와.. 경주쪽가니 고속도로 공사 후덜덜..
7번국도는 밤되니 딱 전조등 비치는만큼만 보이더군여.. 길도 꼬불한데 보이지는 않고 앞유리엔 돌멩이같은거 부딪히고 애는 울고... ㅜ
새벽 2시 반에 도착했어요...ㅜ
밤운전은 힘들어서 오늘은 아기 낮잠시간 맞춰서 3시에 출발해서 경주쯤 일어나길래 안압지에서 두시간 놀고 다시 졸릴때 출발해서 왔네요.. ㅜㅜ
그래도 많이 안보채고 잘 견뎌준 아기가 고맙네요5시간씩 앉아있기 힘들었을텐데 ㅜㅜ
(근데 안졸리는 난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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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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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 엄마도 고생하셨네요. 남편분이 좋아하셨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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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근데 두번은 못하겠네요. 다음엔 비행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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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하는길인데 울산 경주구간은 정말 위험하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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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좀 내니 차가 마음대로 휙휙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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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왠지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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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못움직이는 직업이라 ㅜㅜ 보고싶어 디져용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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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네요 ㅠ 저는 아직 애기 태우고 장거리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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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뽀로로가 많이 도와줬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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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주 국도는 정말 위험하고 경주-포항도 엄청나게 위험한 구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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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경주까진 고속도로였어요... 뭐 정말 위험하긴 하더라고요... ;; 주말 지나고 나니 이제서야 진이 풀려서 맥이 없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