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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2016/nwdesk/article/3997003_19842.html
그냥 인터넷 뉴스도 아니고 MBC뉴스에 나온거네요..
...
대부분 유명회사 제품이었는데 M사의 경우 1,190ppm, H사는 528ppm, D사 제품에선 153ppm이 검출됐습니다.
[신호상/공주대 환경교육과 교수]
"바람이 세게 부는 그런 데에 코팅이 돼 있으면 쉽게 증발이 돼서 공기 중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물질입니다."
전문가들은 가습기 살균제와 마찬가지로 흡입을 할 경우 코, 점막은 물론 폐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임종한/인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흡입을 했을 때는 폐염증 반응을 유발해서 폐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생각되어 집니다."
제조업체에 이 물질이 포함됐는지 물어봤습니다.
M사는 OIT가 제품에 포함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자체 실험결과 흡입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H사는 OIT가 포함돼있는 건 알았지만 미량이라 문제가 없다고 말했고, D사는 OIT가 유독물질이라는 사실도 제품에 들어 있는지도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M사, H사, D사 어디인지 환경부가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걸 가명으로 두는거 자체가 코미디인듯.....
환경부는 도데체 머하는 데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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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꺼 써야할듯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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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면 꽤 많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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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3M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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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믿을게 없는 세상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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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가 혹시 휘링은 아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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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보쉬만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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