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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빌번가에서 순정 이리듐 점화플러그 세트와 플러그렌치 구입했고 오늘 도착해서 퇴근하자마자 지하주차장에서 교환했습니다.
엔진커버가 위, 아래 2개인데 괜히 아래꺼 뜯었다가 뭔지 몰라서 블로그 찾아보고 다시 원상태로 복귀 후 위에꺼 다시 뜯었습니다. ㄷㄷㄷ
링크된 블로그에 나온 순서대로 작업했구요.
아래 사진은 해당 블로거가 2만km 주행한 점화플러그랍니다. ㄷㄷㄷ
제 차에서 나온 점화플러그에 비해서 엄청 깨끗하네요. ㄷㄷㄷㄷㄷ
아래는 제 차에서 나온 점화플러그와 새거 비교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엔진 헤드 왼쪽부터 1,2,3,4 라고 한다면 1,2번은 렌치가 잘 돌아갔는데 3,4번은 처음 돌리기도 뻑뻑하고 돌아가면서도 뭔가 스크류부분에 이물질이 끼어있는 느낌이었습니다. ㄷㄷㄷ
사진상으론 아래서부터 1,2,3,4에서 뺀 점화플러그네요.
전차주도 그렇고 저도 그동안 너무 무관심했군요...
아마 2010년 출고 후 약6년동안 6만km를 넘게 달리면서 한번도 교환하지 않은 듯한.... ㅡ..ㅡ;;;
이제 새거 교환해줬으니 노킹(?)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닷..
처음이라 엔진커버 잘못 열고 좀 헤맸는데 다음부터는 금방 교환할 수 있을거 같아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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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꿀렁임 때문에 교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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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플러그 상태가 저정도면 비정상 연소가 되는게 정상일거 같긴합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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