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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벨 제한 기능이 생기면서, 포인트 갈구하기 위하여 뻘글로 쓰기는 좀 민망하여,
그 동안 삽질 한 내용을 토대로 트렉볼 마우스 입문기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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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손목이 시큰거리는 터널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는 바,
내친김에 나도 한번 '트렉볼 마우스'를 써보자는 마음이 들어 냅따 구매해보았습니다.
구글링 후, 브랜드는 켄싱턴과 로지텍 두 종류이었으며, 각 브랜드 별로 몇가지의 제품들이
있었더랬죠..
후기로 봐서는 켄싱턴 제품이 퀄리티가 더 만족스러웠지만, 처음부터 10만원을 넘어가는
마우스를 지르기엔 내 간은 작았기에,
입문용으로 '로지텍 트랙맨 마블'을 질렀습니다.(제일 쌈 2만원 대..)
제품을 받고 나니, 조작법이 달라, 영 어색하더군요, 하지만 손목의 움직임이 적어서
벌써부터 손목이 나아지는 느낌으 들었습니다!!(구라..)
뭐 어색한 사용감은 차차 나아지지 싶었지만, 가장 불편했던 부분은 휠 부분 입니다.
4번째 버튼을 통하여 휠을 사용하게 되어있지만, 제약 사항이 있죠
1. 해당 sw를 설치해야 함
2. 호환 되지 않는 sw가 있음
3. 손가락에 쥐가 날거 같음
따라서 해결책을 찾다찾다 찾았습니다.
매크로 프로그램(AHK)을 통하여 키보드의 특정 키를 '트리거' 삼아 볼을 휠 대용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제가 셋팅한 예를 들자면...
'F1'키를 누른 채로 볼을 움직이면 휠 사용과 동일한 기능을 합니다.
지금은 만족스럽게 사용중이지만,
기변증이 도지면 '켄싱턴'을 지르겠지요..
추후, 트랙볼 입문하시는 분이 이 글을 보고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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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볼, 한 15년 전애 워드 공부할 때 이론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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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쓰다보니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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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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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7년 전에 트랙볼 로지텍거 써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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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으로 사용중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