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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때는 항상 최신 부품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살던 얼리 어댑터였는데, 결혼과 함께 업그레이드도 멈추고 애키우며 컴에는 아예 신경도 쓰지 못했죠.
5년전쯤 샌디 노트북 하나 장만해서 사용했는데, 역시 컴퓨터의 재미는 노트북 보다는 데스크탑인거 같아요.
펜티엄 4 노스우드 1.6기가 막 나왔을때가 데스크탑 조립한게 마지막이었으니, 십여년도 넘게 조립을 안했네요.
오랫만에 다시 컴퓨터를 조립하려니 좀 얼떨떨합니다.
5년전쯤 샌디 노트북 하나 장만해서 사용했는데, 역시 컴퓨터의 재미는 노트북 보다는 데스크탑인거 같아요.
펜티엄 4 노스우드 1.6기가 막 나왔을때가 데스크탑 조립한게 마지막이었으니, 십여년도 넘게 조립을 안했네요.
오랫만에 다시 컴퓨터를 조립하려니 좀 얼떨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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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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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사진만 봐도 컴퓨터 처음 조립할때의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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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항상 새 부품을 조립할 때는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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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은 언제나.즐겁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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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유부남이어서 애로를 잘 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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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왜 왜 8개나 있나 했더니 x99 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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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부팅이 잘되면 즐거운데 그 반대면 그 때부턴 지옥이 따로 없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