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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에서 i5 4670 램4기가 gtx550ti 하드500기가 본체 27만원에 판다길래 냅다 가서 산거에요.
근데 꾸리꾸리한 냄새 장난아니더라구요
청소 다 하고도 냄새났는데 파워 분해해서 청소하려고 보니 콘덴서 큰것 두개중 하나가 누액되서 냄새나는거였어요. 오토 돌리던거라 파워 얼마 못쓸것 같다고 했는데 진짜...
케이스 너무 큰게 맘에 안들어서 작은 케이스+램8기가 한장+파워500W+usb무선랜 새로 사고
750ti는 9만원에 1년도 안쓴거 중고로 사고
SSD는 노트북에 추가로 달아서 쓰던 256기가 빼서 달아줬어요.
원래 케이스랑 램, 550ti는 처분하고 500기가 하드는 때마침 거실 컴퓨터 하드가 나가서 거기 달아주고...
필요없는거 다 팔고나니 결국 4670 + B85M 보드 중고를 18만원쯤에 산 셈이었어요. cpu값으로 보드까지 득한거지요.
ssd 새거 살때 값으로 더하면 총 46만원쯤에 컴 맞추건데 처음 27만원짜리 중고컴 살때에 비하면 뭔가 지출이 엄청 커짐...ㅋㅋㅋㅋ
지금은 엄청 만족하고 사용중입니다. 테라 가끔해요. 글픽카드 꽂기전엔 부팅 5초 끊는거 보고 뿌듯했는데 지금은 거의 10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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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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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딱 정해놓고 사지 않는 이상 견적이 점점 늘어가는 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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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지금도 램 8기가 하나 더 꽂을까 RX480 나오면 살까 이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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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갑이네요 정말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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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실 저렇게 사고 팔거팔고 살거사는게 상당히 귀찮은데 그래도 결과적으로 시퓨를 엄청 저렴히 사셨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