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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온 유물(?)급 물건들..
  일반 |
흔적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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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3 22:49:50 조회: 66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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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이사가야해서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이런 것들이 나오네요ㅎㅎ
저중에 제일 만족했던건 mmx233이었습니다^^
간만에 추억돋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한때 열쇠고리 만들어서 많이들 들고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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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램으로 열쇠고리 만들었었죠^^
EDO램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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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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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더듬어보자면 486까지는 방열판도 없이 썼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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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386DX-40... INTEL 486DX-33 486-DX 50 , 486DX2-66,까지는 방열판이 필요 없었던것 같습니다. 펜티엄 올라오기전단계인 INTEL OVER DRIVER만이 쿨러가 존재했던걸로 기억합니다.

MMX166, 200까지만 써보고 그 후속작은 구경을 못해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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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386부터 사용했는데 와우 추억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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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런걸 다 가지고 계셨군요. 저때는 컴퓨터조립이란게 생소할때..아니 없었을땐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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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도 조립PC는 있었지요
저는 용산보다 세운상가를 더 좋아했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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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소년이 아닌 흔적아재 아니신지요^^?
386에 당시 많이 안쓰던 amd, cyrix까지!

저는 486dx2 66mhz 부터 사용했는데.. 저는 완전 꼬꼬마군요 ㅎㅎ
초딩때라 그시절에도 조립pc가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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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딱지 펜티엄만 빼고 전부 실사했었는데요
네 아재 맞습니다ㅠㅠ
집에 있었던 첫 컴터는 금성에서 나온 패미컴이었고요
Apple II 카피 본체, XT, AT도 있었습니다
저 386은 무려 2000년대 초반까지도 아버지 사무실에서 도스용 디비프로그램을 돌리는데 실사용했었지요
언젠가부터 AT방식 전원이 나오지 않아 파워 사망 후 버려져서 저에게 돌아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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