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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가 없을 때는 적당한 가격으로 올려두고,
주문을 하게 되면 재고가 없다면서 취소 요청을 합니다.
재고가 들어올 때는 갑자기 가격을 올려버립니다.
제가 10분 전에 경험했네요.
G마켓 판매자에게 재고 문의를 하는 건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문의 남겼더니, 이 제품은 입고 예정이 없고 입고가 아예 안될 수도 있다는 용팔이 같은 답변을 써놨더라고요.
저는 이미 다나와를 통해서 제품 입고가 되었다는 정보를 듣고 구매를 한것이거든요.
역시 용팔이들은 오픈마켓에서도 장난질이구나 싶습니다.
재고 들어오기 전(판매가 602,500원)
재고 들어온 후(판매가 64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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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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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매물로 신고하는 수 밖에요... 뭐 패널티가 작으니 저럴 것 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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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이러한 클레임이 쌓일 시에는 로그인 제한 / 판매자격 박탈까지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클레임이 한 번 들어오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해당 판매자를 집중 모니터링 한다고 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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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품이 원래 환율, 유통망 등 여러가지 이류로 시간단위로 가격이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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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0.61% 올랐는데 물건가는 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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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물건을 실시간으로 구매하는것도 아니고 쌓아놓고 있는걸 구매하는건데 어이가 없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