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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보시면 알겠지만
pld 앤서 잘쓰고 있다가
타이틀 스카티카메론이 너무 멋져보여서
뉴포트2 하나 질렀습니다...
뭐 같은 블레이드겠지 하고
근데 뉴포트2가 확실히 어렵긴 하네요.
무게가 꽤 나가서 그런지 장거리 퍼팅에서 밀리는 볼이 꽤많이 나옵니다
(무게 때문인지 뭔가 제가 볼을 컨트롤 하는 느낌도 잘 안드네요. 블레이드는 내가 공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같은 블레이드라도
이렇게 예민함의 차이가 있겠나 싶네요
결국 pld 앤서1 주전으로 계속 써야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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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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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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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ㅎㅎㅎ 스카티써보니까 핑이 왜 블레이드 명가인지 알겠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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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시면 앤서도 들이고싶어지는데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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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PLD 씁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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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랑 스카티랑 타감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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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이슈가 있었는데 기본 무게추 35g x2 장착하고 계신다면 무게추를 더 가벼운걸로 변경하시면 예민함이 줄어들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는 25g x2 로 교체후 기존에 사용하던 퍼터와 감이 같아져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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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저도 25×2 로 교체 후에 너무나 조작이 편하고 직진성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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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좋은 퍼터긴한데 스카티카메론이 헤드무게가 묵직하긴 하죠 그거 때문에 반대로 스카티카메론만 쓰시는분도 많으세요. 저도 딱히 뉴포트가 더 예민하다는 느낌은 못받았는데 넥 모양에 따라서 차이가 클 수도 있습니다. 퍼터는 헤드보다 넥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거 같긴 해요. 플럼버넥이 조금 덜 예민하고 슬렌트나 더블밴드는 살짝 예민하고 센터넥은 예민보스 그 자체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