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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수정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순한 물음에 많은 조회수와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머슬백 아이언>캐비티>중공구조 순서로 많을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머슬백은 많이 없고 중공구조 추천이 많았네요.
많은 관심에 거듭 감사드리고 이 글의 댓글들이 새 아이언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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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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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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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틴 tc530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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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안써봤지만...메탈팩토리 J3 가 젤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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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st, 레가시블랙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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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apex pro 21년식이 디자인도 좋고(만듦새가 좋았고 아이언 숫자 디자인도 좋았습니다) 중공인데 타감도 좋았습니다(입문을 v300으로 해서 일본 단조 손맛 알면서도 깔끔한 중공타감도 좋아합니다). 샤프트 변경하며 바꿨는데 쟁여놓을껄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후 핑 i59, p770과 t150을 쓰고 있는데, 타감과 만듦새는 apex pro 21만 못한것 같습니다. 당시에 apex mb도 취향 디자인이었는데, Apex 23년식 시리즈의 신형 디자인이 너무 별로였는데(검정 무게추가 안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올해 신형이 다시 좋게 바뀐다면 다시 가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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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 아무거나, 그 다음은 T100, 입문용으로는 투어스테이지 vi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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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싱글핸디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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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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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mb, ben hogan decade,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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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감은 주관적인 영역이라 정답은 없다 지만,, 장비병 환자로서 이래저래 많은 아이언 쳐봤지만, 기억에 남은 아이언들은 일본 연철 단조 아이언들이 부드럽고 쫀득한 느낌의 타감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S15C, S20C 사용한 아이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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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틴 TB-5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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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712CB : 연습량이 받쳐주었을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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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로 rd 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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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펙스 18 mb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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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x 포지드 mb (다골s200) // 최곱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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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MB 타감을 잡는 아이언은 없는거 같습니다 양산채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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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채랑 피팅채들 많이 사용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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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오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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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우라 베이비블레이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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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gr 00... 처음 쳤을때 그동안 쳐왔던 채들의 좋은 느낌을 다 씹어먹는 쫀득함이 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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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틴 tc-7 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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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고 있는 P7MC 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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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는 apex 99, 2010년대는 캘러웨이 프로토타잎, 2020년대는 아직 찾는 중입니다. 대충 80가지 정도는 보유하면서 쳐본 결과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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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호건 apex99 말씀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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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99, 03 (50주년), 06 정도가 현재 사용 가능한 마지노선이라고 보는데, 99가 최고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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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 글을 찾아와보기까지 한달이 걸렸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퍼스널, PC 쓰고있는데 글을 찾아볼수록 99가 궁금하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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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 / 페이스 얇은 것들이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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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레가시 블랙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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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J1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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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금 그거로 바꾸라면 안바꿀거면서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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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호건시리즈. 레가시블랙. TR-500. GT-02. 제이빔 x-15 정도가 좋다라구여. 이젠 중고가도 싸고 경험해볼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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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5 x forged CB 짱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