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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온도가 포근하길래 급 조인으로 다녀왔습니다.
2026개시는 아니고 두번째 라운드^^
라운드를 끝내고 복기(라고 쓰고 반성이라고 읽는...)를 해보면 저는 역시 그린에서 타수를 잃는 비율이 높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티샷포함 필드에서 명백한 미스샷이라고 생각되는것은 두개 였습니다.
하나는 안좋은 라이에서 우드를 ㅠ.ㅠ, 하나는 50미터 웨지 뒤땅
아무리 연습해도 제 수준에서는 필드에서 미스샷이 이렇게 꼭 나오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체 스코어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것은 결국 퍼팅이었습니다.
가까운 버디펏 놓치고, 쓰리펏 여러번 하고..
퍼팅 수준만 좀 높여도 지금보다 훨씬 안정적인 스코어 관리가 가능할듯 싶은데 말입니다...
개인차가 좀 있겠지만...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타수를 제일 많이 잃나요?
또 그것을 위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노하우도 좀 알려주세요 (굽신)
물론 연습해라~ 라는 당연한 조언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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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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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코어에 제일 중요한게 숏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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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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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이 웬수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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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 웬수는 왜이렇게 많은 사람하고 원수지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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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원래는 퍼터가 가장 많이 타수를 까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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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 한타가 스코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것이라... 골프 참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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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단순히 퍼팅이라기 보다 어디에 온그린을 하느냐 즉 아이언 정확도나 어프로치 세밀함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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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온그린을 핀에다 꽂을 수준은 아니어서 일단 올라가면 만족합니다^^ 위험요소 피해서 안전하게~ 소심 골퍼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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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온이 잘되는 골퍼라면 퍼팅일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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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까지는 그러저럭 갑니다. 물론 항상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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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타이상 - 롱게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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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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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되는 분석입니다. 사실 저는 퍼팅연습도 꽤 하는 편인데도 이모냥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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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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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높으면 점수 잘나오는건 스크린이나 필드나 불편의 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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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요 .. 좌우 라이는 이제 좀 알겠는데 오르막 내리막 감이 너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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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갖다댔을뿐인데, 엣지넘어서 러프까지가는거보면.....너모 승질나요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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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좌우도 가끔 반대로 봅니다. 우선 판단하고 캐디에게 확인하는데 여전히 반대로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린리딩... 이건 뭐 경험으로 극복하는 방법밖에 없으니.. 그래서 우리같은 어쩌다 주말골퍼들에게는 퍼팅이 늘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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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똥꼬집이라서 캐디가 말해도 반만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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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총체적 난국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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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치시는 분이 이렇게 엄살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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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합니다. 숏게임 그중 퍼터가 너무 힘들어서 퍼터에만 돈을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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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퍼팅 레슨 받는분은 진짜 보기 어려운데.... 대단한 고민이라고 봅니다. 사실 가장 투자를 많이해야 하는 부분이 퍼팅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정작 투입은 제일 안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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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는 과학이라 하죠. 뭐 하나가 잘되면 다른게 안되니..드라이버 잘 맞는 날은 숏게임이 안되고, 또는 아이언이 안맞고..반대로 드라이버가 안되는 날은 기가막히게 숏게임이 잘되서 핸디를 유지하게 되더라구요. 얼마전까지는 쓰리펏이 고민이었는데 요즘에는 우드류(드라이버, 우드, 유틸)가 안맞아서 타수 까먹고 있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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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도 첫 라운드때 드라이버가 망! 이었는데 두번째는 퍼팅이 망! 이었습니다. 둘다 잘 될때는 뭐..라베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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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GIR이 안좋은 날은 아무리 설겆이를 잘해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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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신경은 안쓰는데 스코어가 좋았던 날은 GIR이 높았던 날이죠... 최선을 다하지만 파온에 대한 욕심이 가끔 화를 부르기도 해서... 강하게 인식하지 않고 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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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6년 첫 라운딩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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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라운드때 어프로치 뒤땅 한번에 멘탈에 영향이 크더라구요... 와...이걸 뒤땅치네 이러면서... 이제 서서히 감이 올라올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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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게임은 지병인데 롱게임은 알러지처럼 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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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짠~ 합니다. 저는 롱게임 알러지는 면역력이 좀 생겼는데... 숏게임은 난치쪽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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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펏에서 따블 치면 진짜 울화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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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펏이 따블되는건 그린(핀)이 잘못했네요. 그정도로 못넣게 꽂으면 욕나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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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면서 말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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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건 좀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쌍으로 말썽만 안부리기를... 한번에 하나씩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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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이라도 a는 15미터 남는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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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의 라운드에서 나왔던 상황 그대로 입니다. 각각 한번의 세컨샷 패널티<- 이게 진짜 타수도 타수지만 멘탈적으로 큰 충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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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숏게임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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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군요... 모든 샷이 다 좋은 날은 라베! 평소에는 뭔가 하나씩 말썽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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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벙커에 빠지면 항상 타수 잃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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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 극혐이라 아예 벙커주변으로 샷을 안합니다. 설령 온이 안된다 하더라도 벙커는 피하고 봅니다. 그만큼 벙커가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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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m의 아이언(웨지) 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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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펏의 원인 자체를 제거하는거라 답을 퍼팅에서 찾을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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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지진아에서 랩퍼터를 B2부터 써왔고 퍼트아웃과 exputt로 꾸준히 연습하니 10미터 이내는 거의 원펏오케이 또는 투펏으로 마무리, 쓰리펏은 라운드당 한두번 정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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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문제와 고민의 지점을 정확히 말씀하시네요.. 쓰리펏은 결국 너무 먼거리 또는 극악라인인데 대부분은 롱펏인 경우 쓰리펏이 많이 나오죠.. 결국 그린공략의 정교함문제로.... 정확한 아이언, 웨지가 쓰리펏을 해결하는 근본해결책인데.... 이게 또 어려워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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