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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서식 하고 있는 무늬만 프로 입니다.
이번에 Tsr2 10도로 정착하려고 타이틀을 들였었습니다.
뭐..불만은 없습니다. 그냥 SoSo 합니다.
비거리증가나 관용성 이런거는 크게 신경 안씁니다.
비거리늘릴려고 해봤자 무릎만 아프고, 관용성은 그냥저냥 반듯히 가는편입니다.
우드나 유틸 아이언도 크게 이제는 장비병이 안오곡 있고,
정말 많이 방황했던 퍼터도 이젠...그냥 저냥..정착했습니다.
눈팅만 많이 하고 가끔 세컨 (드라이버 문제생겼을때 쓰려고) 이나 이놈 저놈 ...구경하는데
저의 눈에 들어온..드라이버
조디아z935 스탠다드 (샬로우를 좋아합니다.) --> Tar2 팔고 그만큼 더 보태면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에폰 155 --> 에폰 153후속작이라는데..이게 또 타감이 쥑인다고 하니..
(요거는 Tar2 정도 금액주면 살수 있을거 같네요)
왠만하면 새제품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왠만큼 감가상각이 있는 중고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혹시 위 드라이버 두개 다 쳐보신분..있을려나 모르겠지만,
굳이 제가 가지고 있는거 팔고..또 사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스럽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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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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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이버는 개인적으로는 기술력보다는 감성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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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음은 어떤지요? 너무 예뻐서 샀는데 타구음이 에바인적도 많았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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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헤드가 위에서 보면 짱돌같아서 부담스러우실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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