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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는 입장이고.. 엣지샷을 친 사람은 상관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핀에 공이 있는 상황이라.. 먼저 마크를 하고 엣지샷을 해야 하는거 아니냐 입장인데.. 머가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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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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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식(?)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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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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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냐 아니냐의 차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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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져 맞힌공은 맞고난후의 위치에서 치고 맞은공은 맞기전 초기위치에서 치면되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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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러치 하는공이 그린위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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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밖 어프로치는 마크를 요구 할수 있으나 필수는 아니고 맞추면 친공은 맞고 멈춘 자리 맞은공은 원래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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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어웨이에서 내 공이 다른 사람 공 건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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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이 아니라서 상관없는 것으로 알고 무벌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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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을 쭉 읽다보니 "마크"라는게 생긴 시점과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옛날 벤호건때 영상보면 홀컵으로 가는 경로에 상대방 공이 있어서 웻지로 띄워치기도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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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찾아보니、 볼 마크가 공식 도입되는 규정이 1960년 개정된 골프 규칙이라네요。 그때 처음으로 퍼팅 그린 위에서 볼을 마크하고, 들어올리고, 닦고, 다시 놓는 것이 허용되었습니다. 이는 퍼팅 그린 표면이 점점 더 균일하고 일관되게 관리되는 추세를 반영하여 공에 묻은 이물질도 닦아서 더 좋은 플레를 추구하려는 변화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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