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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홀이 아닌데 억지로 껴넣은 홀구성에
하필이면 캐디마저 올해시작했다고 하는데...
조인에서 만난 동반자가 120돌이인데 말이 정말 많고 진행이 안되시네요...
골프 뭐 까이거 내공만 잘치면 되는거라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맨탈 수련이 부족한가 봅니다..
오이 알러지 있는데 다른 동반자 분은 오이를 챙겨쥬시더라는....
간만에 맛이 가버리는 조인 경험이였습니다..
근데 부부아닌 중년남여 커플들도 종종 있균요...
참 특이한 조합이 많습니다
모두 즐골하시고 조인에 행운이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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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구장이 어디셨나요? 딱 떠오르는 구장이 하나 있어서 혹시 거긴가 싶네요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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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구장이 한두개는 아니니깐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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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을 그냥 안다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50%이상은 다 불만이 되실거에요 무조건요... 타인의 배려 까지도 악몽이 되버리는 상황인데 돈주고 기분 망칠일은 없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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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조인 1년에 6-7번은 다니고 한 스무번은 다닌거 같은데 이정도의 경험은 처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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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돌이던 백이십돌이던 상관 없는데 매너가 없으면 정말 힘들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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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이 말고 다른거는 너무 잘먹었습니다. 여자분이 남자분보다 잘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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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이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도 와이프랑 일정 맞추는게 가장쉽고, 둘이 즐거움을 같이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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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한번 다녀왔는데 일본 너무 좋았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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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인카페 보면 조인 자주하시고 진행 빠른 분들은 핸디 가려 받습니다. 보기플 정도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