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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으로 잠깐 쓰고 맞는채로 바꾸려고 했는데, 다른 최근채들 시타해봐도 타감, 퍼포먼스 측면에서 저에게 더 나은 채를 못찾아서 계속 사용하고 있네요.
주변에서 너무 오래된채 아니냐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 게 유일한 불편함입니다.
선배님들은 이렇게 오래된 채 쓰는 사람들 보면 좀 궁상맞아보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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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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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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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선입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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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유틸은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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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퍼터는 오래되어도 경기력, 실력에 영향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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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새채 보면 초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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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주조기술이나 원료구성에 큰 차이가 없어 구형이나 신형이나 차이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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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오래된채를 쓰는분들은 스코어가 좋으시던데요 저처럼 장비만 바꾸는 사람은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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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야 많이 치면 반발력이 떨어질수 있는데 다른 클럽은 솔직히 그립만 잘 갈아주고 차 트렁크에 처박지만 않는이상 거의 평생 쓸수 있고.. 중공아이언이나 우드 하이브리드는 헤드가 깨질수가 있는데 그거야 복불복이고.. 아이언이나 웨지 그루브가 닳는게 문제인데 우리가 선수도 아니니 걍 그루브 샤프너로 갈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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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아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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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들 감사합니다. 다른사람들 눈치볼 것 없이 쓰던채 그립 잘 갈아주면서, 더 잘맞는채 만나기 전까지 잘 써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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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벤호건 아이언 쓰는데, 비거리 짧은거 외엔 별 불편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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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컨으로 보유중인 99년식 벤호건 아이언 다시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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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향기가 풍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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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사실 남의채 뭐 쓰는지 관심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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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과 웨지 퍼터는 옛날 것 써도 아무 문제 없던데요... 오히려 연륜 있는 고수 같아 보이는 장점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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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으로 닳은 클럽들은. 정말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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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빼고는 사실 채 오래된거 아무 상관 없는듯요. 오히려 고수 느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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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들 특히 아이언은 로프트가 너무 세워져있어서 잘 안쓰게 되는거 같아요. 대형 메이커들은 골퍼들의 성향보다는 판매량만 보고 생산해서 로프트가 세워진 헤드가 크고 옵셋이 조금 있는 단조아이언만 주구장창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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