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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채 쓰는 사람들 어떠신가요?
  질문 |
먼길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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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05 16:30:18 조회: 2,00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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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입문할때 중고로 구매한 Jpx800포지드를 6년째 쓰고있습니다. 찾아보니 2011년에 출시된 모델이라 하네요.

입문용으로 잠깐 쓰고 맞는채로 바꾸려고 했는데, 다른 최근채들 시타해봐도 타감, 퍼포먼스 측면에서 저에게 더 나은 채를 못찾아서 계속 사용하고 있네요.

주변에서 너무 오래된채 아니냐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 게 유일한 불편함입니다.

선배님들은 이렇게 오래된 채 쓰는 사람들 보면 좀 궁상맞아보이시는지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고수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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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선입견 없습니다.
그리고, jpx, v300 같은 스테디 셀러 모델은 구매 관심있는/던 분 들 외에 세대 구분 못합니다.(여기 포럼분들외에 바깥세상 에서는 브랜드조차 구분 못하고 관심도 없습니다.^^)

장비 관심많은 저도 그립만 경화될 때 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오래된건지 알지도 못할 듯 합니다.

    2 0

아이언 유틸은 그러려니 합니다
최나연도 15년전에 나온 유틸 아직 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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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퍼터는 오래되어도 경기력, 실력에 영향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언은 4세트 모두 10년전후 모델들입니다.
다만 드라이버, 우드(특히 샤프트)는 아무래도 최신모델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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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새채 보면 초짜느낌
연륜이 느껴지면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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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주조기술이나 원료구성에 큰 차이가 없어 구형이나 신형이나 차이 없다고 봐요

그저, 디자인이나 로프트 오프셋 솔 두께 같은게 나한테 맞냐 안맞쟈가 중요한거 같아요

드라이버는 10년전 모덜과 신형을 비교해서치면 같은 샤프트여도 비거리또는 방향성 차이가 나타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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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오래된채를 쓰는분들은 스코어가 좋으시던데요 저처럼 장비만 바꾸는 사람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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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야 많이 치면 반발력이 떨어질수 있는데 다른 클럽은 솔직히 그립만 잘 갈아주고 차 트렁크에 처박지만 않는이상 거의 평생 쓸수 있고.. 중공아이언이나 우드 하이브리드는 헤드가 깨질수가 있는데 그거야 복불복이고.. 아이언이나 웨지 그루브가 닳는게 문제인데 우리가 선수도 아니니 걍 그루브 샤프너로 갈면 되고…

뭐 근데 기분전환으로 jpx 신제품 사시는것도 ㅎㅎ 워낙 명기니…

여튼 jpx 800 으로 잘치면 아무도 뭐라고 안하긴 할거 같긴한데.. 신경쓰이시면 jpx 925 이런걸로 바꾸시면 더 잘맞을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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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아닌 이상,
아이언은 오랫동안 씁니다. 보통 6~7년 이상은 쓸 거에요.
드라이버는 2~3년에 바꾸는 사람들도 꽤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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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들 감사합니다. 다른사람들 눈치볼 것 없이 쓰던채 그립 잘 갈아주면서, 더 잘맞는채 만나기 전까지 잘 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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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벤호건 아이언 쓰는데, 비거리 짧은거 외엔 별 불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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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컨으로 보유중인 99년식 벤호건 아이언 다시 써볼까 합니다.
타감이 너무 맘에 들어요...
너무 오래된채 아니냐는 말은,,,실력으로 커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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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향기가 풍기죠.
제 친구는 십몇년된 아이언이 그립도 왼전히 경화되서 미끌미끌하는데 별 신경 안쓰고 잘 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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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사실 남의채 뭐 쓰는지 관심도 없어요.
드라이버,퍼터 정도는 남의채 관심있게 보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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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과 웨지 퍼터는 옛날 것 써도 아무 문제 없던데요... 오히려 연륜 있는 고수 같아 보이는 장점도 있죠.
제 경우는, 2008년에 산 미즈로 MP52 아이언 17년 쓰고 작년에 바꿨습니다. 오래 돼서 바꾼건 아니고 다골 샤프트라 어깨부상 이후로 돌아왔더니 탄도와 거리가 모두 안나서 할 수 없이 조금 더 편한 채로 바꿨습니다.
드라이버랑 우드는 확실히 요즘 나오는 것이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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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으로 닳은 클럽들은.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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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빼고는 사실 채 오래된거 아무 상관 없는듯요. 오히려 고수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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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들 특히 아이언은 로프트가 너무 세워져있어서 잘 안쓰게 되는거 같아요. 대형 메이커들은 골퍼들의 성향보다는 판매량만 보고 생산해서 로프트가 세워진 헤드가 크고 옵셋이 조금 있는 단조아이언만 주구장창 만듭니다.
아무래도 신품 구매자들은 입문자 혹은 초중급자들이 대부분이라 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거죠.
상급자용이라고 해봐야 로프트 32도에 옵셋도 조금 있고 헤드 작아봐야 블레이드 길이도 6.5센티이상이라 상급자 채중에는 팬층이 상당한 t100말고는 대다수의 상급자 채들은 헤드가 커지고 로프트가 세워져 나와 다 전멸 했죠.

결론은 연식보다는 본인 성향에 맞는 헤드 크기 로프트 옵셋 이 3가지가 아이언 고를때 절대적 기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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