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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플레이가 가능한 구장이라 가족들과 잘 다녀왔습니다.
페워에이도 폭신하게 제법 올라와있고, 매트티샷은 파쓰리와 몇개홀외에는 잔디 티박스사용가능 했습니다.
그린사이드 벙꺼쪽의 모레도 충분히 있어서 범커샷도 잘 됬던것 같습니다.
페어웨이와 그린 언듈레이션이 많아 난이도가 있는 코스였네요
라이트 밝기 괜찮고, 벌레 많이 없고, 선선한 날씨였네요
(낮기온 29도)
남자캐디분도 너무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하게 해주셨네요.
현재 가격이 유지된다면 더 덥기전에 한번더 가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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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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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광릉하곤 너무 차이 나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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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광릉도 도심에서 멀지않아 가볼까 했는데 컨디션이 많이 안좋나보군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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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만의 매력이 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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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까워서 자주 가던곳인데.. 노캐디가 없어져서 아쉬워요. 예전엔 노캐디 티타임 운영도 자주 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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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홀도 꾀 있고, 전장이 짧은 홀도 몇개 있어서, 캐디 사인받고 잘 쳐야하긴하더라고요, (비거리 나가시는분들은 특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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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래서 없어진거 같기도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