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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지인분들과 당진에 있는 플라밍고 CC를 다녀왔습니다
전 연습을 일체 하지 않는 아마추어라서 평소에도 스코어가 이쁘지 않습니다.
이날 14번의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가 캐디님의 뇌피셜로 240이 넘었다고 하시네요
제 평균 드라이버 거리가 보통 210 정도 됩니다
동반자자분들보다 14번의 홀이 다 30M이상 앞에 있었습니다 매 홀 저도 좀 놀랐구요...
장비와 볼은 항상 제가 쓰던거라 변경점이 없었으나 최근에 제가 드라이버 스윙 메카니즘을 바꿨는데
그게 좀 버거리에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왼쪽 허벅지 안쪽을 다운스윙때 아주 강하고 빠르게 타겟쪽으로 오픈을 해준다는 느낌(?) 으로 스윙을 합니다
그게 주요 원인인지는 모르겠지만,,,혹시나 골포분들 도움이 되시라고 몇자 적어봅니다
아이언은 여전히 짤순이 입니다 저 스윙이 되지도 않더라구요 채가 짧아서 스윙이 시간이 그만큼 짧아서(?)그런지
ㅋㅋㅋ 아이언은 기존 스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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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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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 이정도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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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꾸준히 하시다보면 몸이 알아서 반응하는 단계가?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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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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