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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다시 너무 재미있어요
  일반 |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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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10 09:18:41 조회: 92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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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바꾸고 정타 맞을때 느낌과
드라이버 거리 늘어나는거 체감하니
골프 다시 시작할때처럼 막 골프생각만 나고 그럽니다.
‘퇴근하면 이렇게 연습해봐야지’,
엘레베이터 혼자있으면 스윙연습, 그것도 진지하게.

몸이 끌려가는 느낌의 아이언 샤프트,
어려운 드라이버.
그러다보니 엘보를 달고 살고,
잘한다는 병원가서 주사도 수시로 맞고,
더더군다나 갈비뼈 골절까지

직장인이다보니 어르신들 가끔 부를때 안가기도 뭐해서 ‘그냥 비즈니스용으로만 치자’ 싶었드랬죠

그러다 이번에 가벼운 샤프트, 쉬운 드라이버로 가니 세상 잼있는게 골프네요

골프는 다른 어떤 운동보다도 장비 스포츠인거 같습니다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가벼운 샤프트, 쉬운 드라이버까지 공유해 주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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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급궁금해져서 이전 글 찾아보니,
가벼운 샤프트 --> 그라파이트 아이언 샤프트
쉬운 드라이버 --> 코브라 다크스피드
로 바꾸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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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설명이 부족했네요
아이언은 v300 ns pro 950s 에서 zxi5 투어ad 75s로 바꿨고

드라이버는 에어로젯 크라운 터져서 한동안 스텔스플러스 쓰다가 다크스피드로 교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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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레슨을 다시 받기 시작하니, 골프의 흥미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말씀하신 클럽 교체던, 레슨이던 가끔씩 변화가 있어야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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