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백스윙 탑이 예술이네요 ..
(뻘 내용인데)
요즘 라운딩 하다 보면
언제가 부터 2pcs 볼이랑 3pcs 볼의
결과물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
티샷은 2pcs가 더 직진성이 좋은것 같고,
그린에서는 3pcs 의 스핀력을
제대로(=거의) 활용 못하니
그린 어프러치나 웻지 샷에서의
결과물(런) 차이가 없습니다 ㅠㅠ
선배님들은
그린에서 스핀으로 적절히? 공략 하시는지요?
꿀팁 전수 부탁드립니다.
|
|
|
|
|
|
댓글목록
|
|
웨지 페이스면을 다훑어서 나간다는 느낌으로 치시면
|
|
|
아웃인으로
|
|
|
오픈페이스 에 바운스로 임팩후 릴리즈 안하고 마치 검도의 상단 하이피니쉬 그네느낌으로 웨지페이스가 얼굴방향을 보라고 어느 고수님께서... |
|
|
임팩후에 페이스면이 얼굴을 보도록 ^^
|
|
|
일단 아이언의 탄도가 높아야 뭐가 되든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
|
아이언샷은 탄도 20도 정도로
|
|
|
많은 스핀을 만들어내려면 골프공이 그루브를 타고 올라가면 안 됩니다. 타격순간의 스핀로프트에 의해 스핀량이 결정되는데요(물론 이게 유일한 요인은 아니고 다른 조건도 있지만 가장 압도적인요인입니다).
|
|
|
아 그리고 이거 많은 분들이 신경 안쓰시는데 연습장 다녀와서 볼자국, 연습스윙 하고서 그루브에 모래 낀 거, 아침이슬 물기 등 전부 닦고나서 치세요. 로프트고 어쩌고 간에 그루브가 공 표면을 꽉 물어주지 못하는 상태로 타격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
|
|
고수의 영역 이네요
|
|
|
그린에 원바운드로 공 세울려면 2피스 3피스보다 공 로케이션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3피스라도 공 아래가 살짝 잠기거나 잔디가 많이 없는곳에 있으면 5피스 공이라도 원바운드로 절대 안서죠. 그 다음이 높은탄도에 깔끔하게 임팩트 되는게 중요한데 사실 잘치는게 중요하지 2피스라 런이 엄청 많고 3피스니까 공이 딱서고 이런건 빡싱글 치시는분들한데는 중요하겠지만 대부분의 명랑골퍼에게는 큰 영향이 없다 보셔도 무방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