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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없어진다는 뉴스를 보고 골퍼라면 1번이라도 가봐야겠다 싶어서 혹서기 아니면 기회는 없다 생각하고 어렵게 조인으로 다녀왔습니다
■ 골프장명 : 태릉CC
■ 그린피 : 혹서기 특가(그카포함) 평일 168,000 주말 200,000 신분별 상이
■ 클럽하우스 : 마을회관 느낌
■ 그늘집 : 딱 군 PX 느낌
■ 락커 및 샤워장 : 동네 구식 목욕탕 수준 (정감있음)
■ 티박스 상태 : 일부 매트
■ 페어웨이 잔디 상태 : 최상 디봇을 거의 못봤음
■ 그린 상태 : 2.5 인데 좀 느리다고 느낌
■ 종합평가 : 재방문하고 싶은 곳 쉬워보여도 그린이 작고 카트에 선풍기가 없어서 힘듦
라운드 후기 : 랄프로렌보다 한살 많은 골프장 평소 교통이 혼잡하고 곳이라서 아파트로 공급하는건 시민으로도 반대 입장인데, 설령 없어진다고해도 공원으로 남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나무 조경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눈호강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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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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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노송군락이 아주 묵직한 분위기를 주는 곳이죠. 박정희 대통령이 슬라이스가 많이 나서 우측 페어웨이를 넓힌 스토리가 있는 홀도 있고, 특히 6번홀 그린에서 뒤를 돌아보면 그 풍경은 정말 압권입니다. 없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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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글을 보니 캐디님 설명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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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들이 이용하는 그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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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되시면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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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고 싶긴한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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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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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5분 거리인데...조인도 잡기 힘들어서 포기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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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에서 어프로치 거리가 느껴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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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들 가는데라 없애기 쉽지 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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