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현재 56웨지는 다골이고 아이언 p48도입니다. 하프나 1/3스윙을 할 때 56웨지는 좀 어려워서
p로 다양한 거리를 연습하면 어떨가 싶은데 런이나 탄도 이런 부분 때문에 높은 로프트를 쓰는 것이 유리할까요?
|
|
|
|
|
|
댓글목록
|
|
40~60미터의 스윙은 바운스가 있는 웨지로 띄워쳐야 하는데
|
|
|
그런가요, 유튜브에서는 어프로치를 살짝 열고 눌러치라고 가르치는 영상들을 보고 웨지보다 아이언으로 치기 더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
|
웨지를 열어서 치는게 바운스로 치는겁니다 |
|
|
52도를 하나 들이시죠~ㅎㅎ |
|
|
저도 52도 하나 추가에 한표드립니다 |
|
|
저는 기본적으로 56도 75미터, 52도 85미터, 48도 95미터를 보고 칩니다.
|
|
|
다만 신기하게도 스크린에서는 실수가 전혀 나오지 않아서 전부 52도로 칩니다.
|
|
|
56 한가지 클럽으로 10~70미터 정도를 모두 치시는 분은 많은데 p나 50으로 모든 거리를 치시는 분은 없는가?(56이 무겁고 어려워서) 이런 생각이 한 번 들었습니다. ㅎㅎ |
|
|
52도를 추가하는 쉬운 방법이 있었는데 어려운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
|
우리의 스윙은 잘못이 없습니다.
|
|
|
40은 샌드로 편안하게 칠 수 있을거 같은데 80은 샌드로 치면 공이 너무 떠서 부담스러울때도 많은거 같아요
|
|
|
뭐든 서울로 가면 되긴하지만..
|
|
|
홈런왕25602366님의 댓글 홈런왕2560236…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는 50도(A)로 80미터 이하는 다 칩니다. 56도(S)는 벙커나 특수상황(플롭을 쳐야하거나 공이 풀위에 떠있는 경우 등)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
|
|
저는 50도로 20~60 미터까지 / P로 60~110미터까지 스윙크기 조절로 칩니다. 56도는 벙커나 띄워서 런 없이 세우고 싶을 때만 쓰고요 |
|
|
저희 아버지께서 그렇게 치십니다
|
|
|
52도는 들이는 게 맞겠지만 그거와는 별도로
|
|
|
제가 그러네요.. 40-70미터 전후는 웨지가 더 어려워서.. 러닝어프로치 스탈로 피칭입니다. 연습장 기준이지만 런 5미터 내외 총 60미터 잡고 코킹 유지+하프만 하면 그 감각으로 필드에서도 50미터 되더군요.. 왠만함 오르막 그린이라 보고요. 30미터 이내만 샌드 잡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