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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OC 퍼터도 멋지지만, 스튜디오 스타일 패스트백도 탐나네요.
지금 인터넷가 80만원대인 듯해서 살 것 같진 않지만, 디자인도 좋고, 요즘 KLPGA에서 가장 핫한 선수도 바꾸고 우승했다고 하니 마음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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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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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없는 전통적인 스타일이라 맘에 드네요. 스카티카메론은 정타일때 타감이 너무 좋고 살짝 미스샷일때 안쪽인지 바깥쪽인지 피드백이 확실해서 연습에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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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전엔 스퀘어백을 좋아했는데, 이번 모델은 패스트백이 더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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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홈피가서보니 2025년보다 2026년 퍼팅 갯수 순위가 107위(2025)에서 2위(2026)로 많이 올라갔네요. 이게 아이언 샷이 좋아져서 그런지, 퍼팅이 잘 들어가서 그런지까지는 파악이 안되는... 그린적중율은 7위(2025)에서 15위(2026)인데... 누가 해석을 더 해주실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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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된 기사 보면, 전지훈련 가서 밤늦게까지 퍼팅 연습을 열심히 했다고 하니 퍼팅이 좋아진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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