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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낮게 꽂는편인데 43mm~45mm
정도로 해야 편합니다.
잘 부러지는 나무티 보다는 오래 가는 재질을
선호하구요 제일 불편한 점은 스윙 후
티가 날아가서 찾는 것 입니다
이 와중에 롱티랑 숏티를 끈으로 묶은
자석티는 안 쓰구요.(까다롭죠? ㅜㅜ)
여기 회원님들의 혜안에 기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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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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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100개씩 들어간거 사고 티샷후 3초 내로 티 안보이면 그냥 쌔거 씁니다. 100프로 안날아가는 티는 없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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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독 대나무티 써보세요 진짜 안뿌러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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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냥 아무 나무티를 사용합니다만, 날아가지 않는 티 몇종을 꽤 오래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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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를 낮게 쓰는 편인데, 만원 부근에 4개짜리 높이조절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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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안 부러지는 재질 티를 쓰면 티 박스 앞으로 날아갔을때 찾느라 타인 티샷에 지장을 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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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rod.danawa.com/info/?pcode=9254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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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가지 사용해보다가. 그냥 나무티 100개에 5천원 정도짜리 알리에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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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티 씁니다. 절대 안뿌러져요. 티는 근처나 뒤로 튀어서 왠만하면 찾을 수 있어서.. 야간만 아니면 티 하나로 2~3라운드도 씁니다. 윗분들 추천대로 플라스틱 티 중 괜찮은 것 쟁여놓고 쓰시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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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금 표시되서 있는 티 쓰시거나 길이에 맞게 표시해놓고 쓰시면 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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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ts 티타늄 스트렝스 83mm 씁니다. 나무티인데 굵어서 잘 안 부러지니까 좋더라구요. 길이는 짧은 것도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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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링으로 티에 끼울 수 있는 티 홀더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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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많이 들어있는 대나무티 씁니다. 티샷하고 못찾으면 뒤돌아섭니다. 어차피 많아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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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 에볼루션 노란색 69MM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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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pts....프로들도 많이 쓴다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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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샤프티'라는 제품을 쓰는데, 드라이버 샤프트 팁 쪽에 꽂아서 보관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탄성이 있는 플라스틱 재질이라 꽂아놓고 치면 공만 나가고 티는 그대로 땅에 박혀있습니다. 티 하나를 거의 1년 이상 쓴 거 같은데, 그나마 잃어버린 건 튀어 나가서가 아니라, 캐디 분이 채 정리하거나 챙기시면서 잃어버리신 듯요. 한번 보세요. 가격도 엄청 저렴해서 이제는 티는 이것만 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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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안맞으실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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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M 골프 티 83mm 플라스틱 휠 볼 니들, 무작위 색상 50 개, TE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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