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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을 때 보면 자신감을 가지고 힘 껏 때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 같습니다.
'안 맞으면 어떡하지?' 라는 마음을 버리고 '죽어도 좋으니 자신감 있게 치자'라는 생각으로 치면 결과가 좋았던 거 같습니다.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必生則死)의 마음으로 칩니다.
그냥 가운데로만 보내자라고 소심하게 생각하면 다운스윙에서 가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감속이 되어서
당겨치거나 아니면 슬라이스가 심하게 나더군요.
플레이어마다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다르겠지만, 저는 저 방법을 씁니다.
저렇게 치면 잘 안 맞아도 적어도 후회는 남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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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선 걱정한 방향으로 공이 간다고 하던데 나가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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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없다거나, 살살 칠려고 하다보면 어깨턴이 충분히 안되서 오히려 안좋은 결과가 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 "힘껏 때리는 것"은 손, 손목에 과도한 힘이 들어갈 수 있으니 "충분한 어깨 턴"을 생각하고 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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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어깨턴이 큰 원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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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음 정했으면 잡생각 떨치고 후려까는 걸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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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만 가지마라 했는데 거기로 날이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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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이 많음 안맞는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공끝까지본다 3번외치고 바로 스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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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스크린이다............. 하면 열에 아홉은 잘맞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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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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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신감 가지고 자신있게 휘두르면.. 과감하게 산으로 가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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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해야한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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