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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골포정신으로
아이언기변에 대한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 의견 구해보고자 합니다.
저의 아이언 변천사는
아래와 같은데 이후 선택할 아이언에
대한 추천 부탁드려 봅니다.
※ 신체스펙 : 182m, 88kg (40대 초, 연습량많음)
※ 필드라베 80, 스크린라베 -13
□ 저의 아이언 변천사
1.테일러메이드 버너2.0 + 85R
-입문아이언, 샤프트 약해 변경
2. 스릭슨 Z765 + 950s
- 인생 두번째 아인언, 캐비티백
- 샤프트약해 변경
3. 테일러메이드 P7MB + TI EX S200 (131g)
- 실력이 늘며 MB 입문, 실력향샹에 큰 기여
- 필드 라베 80달성
- 좀 더 쉬운 클럽에 대한 욕망으로 기변
4. (현재) PXG 0211 Core2 + 프로젝트x 5.5
- 샤프트 중량 다운, 중/롱아이언 쉬움(5번 190~200m)
- 단점 : 중공 스트롱 로프트라 W~8 비거리 편차 심함
8번 150m, 9번 135m, W 125m
잘맞으면 비거리 너무 크게 나오는 샷 발생
(P7MB처럼 딱딱 꽂히는맛이 없음 ㅠㅠ)
5. ? (어떤 아이언으로 갈지 고민 중)
- 기대 : 스트롱로프트+ 중공 아이언의
비거리 편차 줄이고 싶은 욕심
- 샤프트는 120 s200 or 프로젝트x 5.5 고려
- 고려대상 : (너무 어렵지 않은)
.스릭슨 z765 (써본클럽. 샤프트 맞춤)
.타이틀 T100
.캘러웨이 Apex pro 21
.캘러웨이 Apex TCB
.기타 추천
미리 감사드리며
시즌 개막 모두 라베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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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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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Apex pro나 텔메 P770이 중공+단조 구성 아닌가요? 8번부터인가 단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7번 33도구요. TCB는 MB랑 난이도 차이는 똑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머지는 고수님들께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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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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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가서 조금더 쉬운채의 갈망이라면 MC 가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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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사기 전에 핑i59, p770, t100등 샤프트 바꿔가며 많이 테스트 해봤는데.. mb는 생긴것 부터 무서워서 시타도 안해봤습니다. 글쓰신것으로 보니 단조의 딱딱 떨어지고 피드백 정확한걸 추구하시는 스탈이신것 같에요. mb도 썼는데 mc난이도는 상대적으로 수월하며 칼제구의 니즈 만족할수 있는 답안지 일수 있겠네요. T100하고 mc 시타 해보시고 결정하심 무난할듯요. 스윙스피드 빠르신분들은 t150만 가도 중공 아닌데도 거리가 딱딱 안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