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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새집 적응기 및 필드 사용기라 적어놨지만
실제 첫 착용샷이랑 하드케이스 모습뿐이란....죄송.ㅎㅎ
그렇습니다. 늘 츠자들이 화면빨 좋다고 찍는 네..가야 CC 널찍한 ...... 화장실샷입니다.ㅋㅋ
(아주 뽄지기게 입고 갈려고 했는데,,,전날 회식이 겹쳐 옷이랑 모자를 챙겨놓지 않아서,,,,그냥 차에 있던걸로 입었더니,,,수더분한 노가다 복장이네연...ㅠㅠ) 니코니의 새집은 저의 두툼한 갈비와 등쌀을 못이기고 비명을 지르는 중...ㅎㅎㅎㅎ
토요일 가야 CC 2 시 티업으로 날씨는 무더운 전형적인 봄인데,,,초여름날씨가...외부기온 26 도의 ,,;; 저 옷입고
맛있는 육수를 무진장 쏟아낸....ㅠㅠ 그 와중에 하드케이스는 굿굿히 쏙쏙 잘 담아주어서 편했고, 같이 산 2000 원짜리 핸드폰줄은 넣다가 떨어지는 불상사가 2 번이나 있었지만 가볍게 무릎에서 니코니를 잡아주었습니다.ㅎㅎ
가야는 캐디 통칭을 """ 새로미""" 로 합니다.
이번 라운딩에는
1. 제 기본형으로 장착되어 몇년간을 동고동락하며 희노애락을 맛보여준 음성안내 베스트캐디기계와
2. 가야 CC 새로미 언니인 박 모캐디의 느린 소떼를 밀어내는 노련한 진행과 날카로운 직감과
3. 그리고 새로 들인 니코니의 면도칼같이 날카로운 레이져측정을 서로 비교하는 경험이 되겠습니다.
물론 비교해서 결과를 만들어내야하지만,,,,,그럴려면 세컨에서 정확한 5 미터단위로 끊어치는 아이언샷이 있어야 겠지만, ,,,그건,,,,살수가 없더란...ㅋㅋㅋ
결과는 짠.....
버디 3 개에 75 타 우왕!!!!!
이면 좋겠는데,,,,,,,동반자의 타수일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ㅠㅠㅠ
저는 92 타네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래와 같이 분석해봅니다.
1. 타수상은 베스트가 나오지는 않았지만,,,,,고른 분포를 보입니다. === 어떤 상황에서도 세컨샷이 그린을 넘어버리는 뭐같은 상황은 나오지않고,,캐디언니와 음성안내기와 니코니의 측정을 참고하면 온그린에 확실한 도움이 됩니다.
2. 측정이 세가지가 서로 다른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ㄱ. 핀위치 -- 핀뒷핀 및 앞핀의 경우 음성측정기는 그린앞과 뒤를 측정하고,
캐디언니는 떨어지는 지점을 말해주고
니콘은 바로 깃대를 측정해줍니다. 젤 정확한건 당연히 니콘입니다.
ㄴ. 바람 및 경사 -- 음성측정기는 바람을 감안해주지않고 경사만 GPS 로 보정해주고
캐디언니는 바람과 경사를 보정해주지만 모두 10 미터단위로 짜르고 끝입니다.ㅎㅎ
니콘은 바람을 감안해주지 않고, 경사는 보정해주고 핀공략으로 찍어줍니다.
물론 우리나라 골프장중에 경사말고 세컨샷이 바람에 밀릴 정도면......
그날은 베스트되기 힘들 날씨이니.....스크린에서 베스트를 ㅋㅋ
ㄷ. 세컨샷 공략방법 -- 그린의 모양과 그린 경사까지 미리 봐지는
보이스 캐디 T4 같은 GPS 기반의 측정기와
핀위치에 상관없이 측정되는 레이져측정기를 같이 들고 다니면 제일 좋겠지만,,,,
결국 둘중 하나만 들고 간다면 레이져 측정기가 월등히 우세합니다.
하지만 그린 공략법과 세컨샷의 안착지점에 따라서 딱 110 미터 남았는데,,,,,
아예 깃대가 보이지 않는 G 랄같은 경우엔 GPS 의 도움을 받을수 밖엔 없습니다.
(엄청난 오르막 또는 도그렉 언덕넘어서등)
안전하게 그린 중앙만 노리는 공략법이나 플린지에 떨어져서 굴러가는 칩샷등등에도
걍 음성GPS 가 좋은 경우가 있겠습니다.
3. 정말 면도칼같은 니콘 레이져 거리 측정기가 필요하냐? 니가? ㅎㅎㅎㅎ의 문제.
-- 그렇습니다. 젤 큰 문제죠.;;;
허지만 참고로 버디 3 개치고 75 타로 끝난 동반자의 경우에
세컨으로 온그린을 하는 경우에 100 미터 근방으로 핀이 잘보이는 지점에서 딱 맞는 세컨샷이 있어서
제가 모두 거리를 측정해주었다는 사실.......결국 세컨샷이 저랑 그리 멀지 않게 근처에 있었는데
정확히 알려준 대로 보내서 버디하거나 .................아니면 저처럼 보기나 파한다능...ㅋㅋㅋㅋㅠㅠㅠ
-- 물론 싱글인 그 분은 측정기라고는 없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참....ㅎㅎ
결론입니다.
자신이 100 돌이라고 자부...아니 자신...이것도 아니고...인식하신다면 레이져 측정기는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제 100 타를 벗어났고, 아이언 샷이 안정되서 10 미터단위로 끊을수 있다면 타수를 확 줄일수 있는 방법은 연습량을 늘릴수 없다면 정확한 레이져 측정기가 정말 도움되리라 확신합니다. ( 저는 연습장을 한달에 많아야 세번이라서........;;;;)
PS. 레이져 측정기는 다른 브랜드를 다른 사람꺼 가끔 찍어봤는데,,,,,니콘은 크기가 아담한데도, 시야가 엄청 시원하고,,,,일반적으로는 다들 두손으로 막 들고 찍는데,,,,또 놀랍게도 오르막 올라와서 숨찬 와중에도 한손으로 턱하니 찍어도 될만큼 VR 기술로 먼거리의 핀깃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었습니다. ---이거 우왕 짱.!!!!!!!
어서들 사세연..ㅎㅎㅎ 살때는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스프링핸드폰줄 꼭 같이 사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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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기존 니콘 케이스 썼는데 쓰는데는 전혀 불편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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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는,,,115 였다가 96 된 몸이라서.....ㅠㅠㅠ 가죽케이스가 옆구리 안으로 들어와서 입구가 없어지능...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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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측정기가 정말 유요할때가 저같은겨우는 100m이내 혹은 숏게임 이더라구요. 그린주변에서 거리불러주는 캐디가 잘 없기에 스크린으로 단련된 저로서는 오히려 30m 이내일때 더 유용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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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미터 이내 세컨샷이나 어프로치 피치샷 혹은 파3 티샷시에 바람없으면 정말 연습장같은 믿음으로 ㅎ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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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없이 치는 샷과 진짜 100m 맞아?!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하는 샷은 정말 천지차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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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니로 저는 연습장의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ㅋㅋ 연습장 구석구석을 거리 100 미터 이내 먼저 찍고 거기로 아이언샷 보내기 연습하니 재미납니다. ㅎㅎ 똑바로 치는 연습장말고 틀어서 공보내는 쏠쏠한 재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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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언제 오프에서 레슨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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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뒷땅방지 방법은,,,,,,니콘 하드케이스를 왼쪽 허리춤에다가 걸면 해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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