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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그분이 마구 오셔서 연습 홀릭이 되기도 했고
탄도가 안정적이라 거리 욕심도 나서 채 바꿔가며 연습을 계속 했더니
토요일부터 왼쪽 등뒤가 꽤 결리더니 숨 크게 쉴 때 뭔가가 누르고 있는 듯한 느낌..
일요일도 처음엔 좀 안좋더니 한참 휘두르다보니 괜챦길래 연습하고 왔는데,
오늘 아침에 연습장 가서 7번 휘두르니 등뒤에 통증이 느껴지네요.
프로님께 말씀드리니.. 갈비뼈에 금이 간 것 같다고 한동안 하프스윙만 하시든지 숏게임연습만 하라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지난주에 잘 맞길래 욕심부리지 말라고 이야기를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기어이 이런 일이 벌어졌네요' 라고 하시면서.. ㅠㅠ
정말로 한달 걸리나요?
이론공부랑 숏게임 연습만 해야 하는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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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은 쉬세요 완전히 붙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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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골절진단비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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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금방갑니다.. 체감이 한달이지.. 두주 정도 지나면 숏게임은 칠만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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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숏게임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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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피나는 퍼팅연습과 어프로치 샷 연습을 한달동안 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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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4~5일 쉬니 괜찮아져서 이후로 다시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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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uta****님의 댓글 lap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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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금이 아닌 골절됐습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듯 하다가 어느순간 기침이나 재채기만 해도 찌른듯이 아파서 병원가서 X-ray 찍어보니 왼쪽 등날개쪽 늑골이 뿌러져서 어긋나 있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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