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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프로들을 제외하고는
다들 부당하다 어이없다 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미셀위의 기사에서도
또 시청자 제보가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불공평하다는 의견도 있다. 저스틴 토마스(미국)는 "대회와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 1일이 지난 뒤 판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파울러 역시 "이메일이나 전화 등 외부로부터의 지적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타이거 우즈(미국), 필 미켈슨(미국),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등도 부당함을 지적했다.
미셸 위는 "사람들이 전화하는 전화번호를 알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있습니다만...
전 본인들이 먼저 자성의 목소리를 왜 내지 않는지 의문입니다.
몰랐다? 그정도는 익스큐즈 한거 아니냐?
전화로 제보를 하고 뭐라고 하는 사람은 팬입니다.
그 경기를 보는 팬을 상대로 대회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외부로부터의... 등은 전 참 불편하게 리딩이 되네요.
(물론 원문을 봐야 정확한 의미를 알겠지만요)
저저런 이야기를 하는 선수들은 왜 자기들의 나쁜 버릇에 대해 적당히 익스큐즈에 대해 고쳐야한다고 하지는 않는걸까요..
본인들이 선수생활을 하는 팬을 상대로 외부의 지적이라고 표현을 하는게 전 왜 불편한지...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선수들이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고 지켰다면 팬도 구태여 전화기를 들고 본인의 전화요금을 지불하며 룰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일은 없지 않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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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시청하고 대회를 보는 관중들이 대회와 관련없는 사람이라고 하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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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 선수들은 그래도 팬서비스가 다 좋다고 알고 있는데...저렇게 이야기를 하는거보면 격앙되긴했나보다 싶다가도..그럼 자기들끼리 아무도 없는데 가서 한던가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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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서비스 좋긴 합니다 외국선수들 물론 자를때는 칼같이 자르지만 경기가 먼저니까 이해되는 부분이죠 ㅎㅎ 팬서비스랑 별개로 규정을 어긴건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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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골프라는 운동에 대해 매너의 게임이라고 자부하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게 독이되는 케이스 같습니다. 우리는 누가 지적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이 골프라는 매너의 스포츠를 지킨다 라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그러니 본인들이 아닌 타인이 지적질을 하는게 본이들이 정당하지 못하다라는 옭가미가 될까 역정을 낸다는 느낌이랄까요... '내가 어련히 잘 알아서 할테니 너희는 그냥 보고만 있어'' 같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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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길로이,우즈등 좋아하는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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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아서 지키려고 하고 다들 최선을 다하는데 왜 외부에서 관여를 하냐 뭐 그런거 같은데 좀 어이가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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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동네 골퍼들이야 허허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것이지만 수십만달러가 걸린 lpga대회라면 엄격하게 적용하는게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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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이다 보니 저런 반응이 나오게 된거 아닌가 싶네요. 울면서 있는 친한 친구한테 니가 잘못한거니 왜 울어 울지마 라고 말하는 친구가 없는거겠죠. 더불어 저렇게 야기하는 본인들 조차 저정도는 익스큐즈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또 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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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TV를 보는 팬이 아니라 룰 관리하는 협회에 이야기할 사항이네요. 그 정도야 싶다면 룰을 개정해야죠. 골프도 활성화를 위한 협회와 선수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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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TV를 보는 팬이 아니라 룰 관리하는 협회에 이야기할 사항이네요. 그 정도야 싶다면 룰을 개정해야죠. 골프도 활성화를 위한 협회와 선수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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